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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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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딱 500명이네요.., 살짝 넘었던 것 같기도 한데 ;;; 08/01/18 00:05am
맛 없는 거 먹고 배부르면 정말 억울해… ㅡㅡ;; 08/01/16 22:02pm
우리 꿈속에서 만나요'3' 08/01/16 01:09am
이 순간의 느낌 함께 하는거야 다시 만난 우리의 08/01/16 01:06am
왜 그런 사람 있잖아요. 안부 궁금하면 무슨 말을 할까 한없이 망설이다 겨우 용기내서 '뭐해요?' 라고 문자 보내고, 그럴리 절대 없지만 괜시리 '니 생각중이야: )' 라는 답문 오길 기대해 보고, '이따 연락할께'라는 한마디에 온종일 핸드폰만 바라보게 만드는 사람. 08/01/15 21:41pm
팩도 해야겠고, 시식도 해야겠어서 팩 붙이고 빨대 꽂아 빨아 마시고 있다. 누가 이 꼴을 보면 <세상에 이런일이>에 제보할 것 같다. “… 여기!!! 흰곰이 술 빨고 있어요!!!…” 08/01/14 22:08pm
내 나이엔 동화같은 사랑을 꿈꾸면 안되는거야? 아직은 그러고싶어. 08/01/14 16:08pm
열심히 살겠습니다. 더 열심히 살겠습니다. 08/01/14 11:21am
히카리짱님이 2222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08/01/13 10:16am
많은 사람들을 두루두루 알게 되는 건 쉬운 일이지만, 오랜 인간관계를 유지하는 건 어려운 일이더라. 나이가 들수록 마음이 맞는 사람을 찾는 일이 쉽지 않다는 것. 내가 먼저 마음을 맞춰 줄 수 있는 포용력을 길러야겠지. 08/01/11 01:44am
앓았던 것을 항상 뒤늦게 알게 된다. 걱정하지 마라. 괜찮다며… 오히려 내가 걱정할까 그게 더 걱정이라고 다독거리는 그다. 이럴 때는 사무치도록 그립고, 서럽다. 08/01/10 23:51pm
오늘밤은 미투가 썰렁하네. 자세가 구부정하니 등이 뻐끈해. 낼 서로 안마해주기 하죠 ㅋㅋ 08/01/10 23:46pm
결핍해소를 위한 추천부탁. 1 휴대용 저장장치는 SANDISK Cruzer Micro U3 4G 살꺼구요(사게되면 이미 선물한것까지 포함 3개째) 2. 모니터 뭐쓰세요? 아직 구매확정은 아닌데요. 22인치 LCD. 오락 안합니다. 고장만 안나면되요 ㅎㅎㅎㅎ-_- 08/01/10 23:40pm
오늘 처음 뵌 까소봉님 연애를 하려면“헤프자”를 올해목표로 하라 조언 중이시다. 08/01/10 22:43pm
'그렇기 때문에'가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08/01/10 11:12am
데이트가 하고싶구나~ 따뜻한 손 꼬옥 깍지끼고 걸어다니고싶구나~ >_< 08/01/09 16:41pm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합니다~ 내 사랑을 위해 기도합니다~ 08/01/08 11:00am
인연이란 게 그런 거야. 서로가 그리워한다고 이어지는 건 아니라구. 08/01/07 19:48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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