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났더니 머리가 약간 띵하다는. 어쩐지 어제 그렇게 맥주를 마셨는데도 아무 이상이 없다 했어. ㅎㅎ 근데 진짜 요즘 술이 늘어나긴 늘어난 듯. 맥주는 왠만큼 마셔도 별 반응이 없다. 덕분에 어제 신나게 한시간 걷기 운동한 건 완전 도로묵 되어버렸네. ㅡ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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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군전입신고 완료. 어제 복학신청서 오프라인으로 직접 제출하는 등 개강준비가 하나씩 이뤄지고 있다는. 이번 학기는 좀 많이 힘들 듯 한데, 뭐 어떻게든 되겠지. ^^ 그나저나 이번 예비군 일정은 영 마음에 안들던데 월화면 수업 듣지 말란 이야긴데 너무하잖아!!
AM 0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