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일로 휴대폰이 바쁘게 울렸던 하루. 아침부터 인선이랑 환기한테 이런저런 이유로 연락이 왔고, 우리투자증권 이근형 차장님께도 연락이 왔더라는. 있다 수업 끝나고 독서실 가면서 전화드려야겠다. ^^;; 그나저나 일요일 시험이 슬슬 부담되고 있는 중. 포기하지 말자~!!
PM 03:59
오늘 왠일로 아는 사람을 많이 만나네..ㅎㅎ 완욱이는 그래도 자주 보지만, 오늘 혼자 걷던 차에 만나서 너무 반가웠다는. ^-^;; 그리고 소은양은 예상치도 못하게 재무관리 수업 들어가서 만났다는. 앞 수업 듣나보던데, 서로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을지도? ^-^;;
PM 03:57
수학 수업 듣고 오는 길에 벼리형을 만났다. 오래간만에 만난 얼굴은 역시나 반갑다. 형은 삼수하긴 했지만 8년만에 졸업했다는데, 나는 10년만에 졸업하게 생겼으니, 형 말대로 군대가기 전에는 잘 풀렸었는데, 왜 이렇게 꼬였는지 모르겠다. 그래도 내 선택이었니 책임져야지
PM 03:55
오늘 드디어 개강이라는!! 좀 더 자고 싶었는데 개강이라 긴장해서 그런지 일찍 일어났다는!! 개강의 떠들썩한 분위기는 영 적응이 안되는구나. 앞으로 남은 1년은 혼자서 생활해야 한다는 부담감+외로움에 더더욱 겉돌고 있는 느낌. 뭐..아웃사이더생활을 즐겨보자구! ㅎㅎ
PM 03:53
가십걸 시즌1 시청완료. 한동안 일드에 버닝했다가 오래간만에 미드를 본 듯. 법정드라마나 액션물 아니면 미드는 안 보는데, 더더욱 이런 된-_-장스러운 드라마는;; 근데 보다보니 중독인걸. ㅎㅎ 근데 만약 내가 저런 세상에 산다면 아마도 미쳐버릴 듯. -.-;;
AM 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