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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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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영자는 보금자리로 돌아갔을까. 상처는 나아지고 있을까. 영자 없는 사이 누가 집을 차지하지는 않았을까. 병원에 좀 더 둘 걸 그랬나. 더 뒀으면 영역을 뺏겼으려나. 나의 첫 tnr을 끝낸 후 마음이 더 더 더 복잡하나. 옳은 일이었겠지만 좋은 일이었을까. 8 hours ago
10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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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이태원 하아- 13 hours ago
저녁 약속을 민준씨네 식당 MIND 로 갈라고 했더니 다음주 목요일에 오픈한다고. 갈 곳이 없어졌다. 또 이스트빌리지 가야겠다. 16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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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올드독님이 추천하시길래 구입! 야호. 18 hours ago
영자 보냈다. 아깐 분명 햇볕 쨍쨍했는데 데려오니 눈발이 거세졌다. 이런 날 보내서 미안하더라.ㅁ 마당에 도착하니 마치 알기라도 하는 듯 이제껏 조용하던 애가 야옹야옹, 문 열어주니 쏜살같이 튀어나가 담을 타고 사라졌다. 얼른 맘 풀고 밥 먹으러 오길- 19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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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자는데 화내기는. 19 hours ago
밖에서 고양이대격돌이 일어나 나가보니 만수와 하대가 한 바탕 싸웠는데 결국 하대가 져서 쓸쓸히 우리집 마당에서 후퇴. 바닥을 보니 뽑힌 하대 털이 수북. 20 hou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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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 데리러 가야겠다 21 hours ago
오늘부터 제한급식 시작했는데 우리 아톰이 그것도 모르고 저녁밥을 많이 먹어두지 못해 배가 많이 고픈 듯. 아까부터 빈 밥그릇앞에서 울길래 문을 닫았더니 이번엔 부엌문을 긁으며 울고 있다. 아아아…….. 웃기면서 안됐어. AM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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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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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제일 웃겨. PM 09:10
엄마가 말린 호박나물, 취나물 방풍나물 시래기나물을 쳐다 갖다주셨다. 참기름과 고추장에 밥 비벼먹을 생각에 매우 신이 났으나 곧 고추장이 떨어졌다는 사실을 알고 절망. PM 06:34
오늘 11시 jTBC에서 트루맛쇼 방영. 3월부터 감독인 김재환PD 의 프로그램을 제작방송할 예정이기 때문이라고. 못 보신 분 오늘 이거 보셈- PM 06:26
우유과자 언니. 가방 이렇게 걸 수 있대요 PM 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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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도 이상해 PM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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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아들 발 PM 04:35
Lady Gaga 4월 27일 공연! PM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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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애들 바깥바람 PM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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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윗에 이런 건 뭐야? PM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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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오와 도령이. 도령이는 이제 소년에서 청년으로 넘어가는 듯 PM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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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 달이 중성화시킬건데 그리고 나서 좋은 집에 보내고 싶다 PM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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