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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트라미(이태원 셰프마일리스)에 프로볼로네(양재 코스트코)에 200년 전통의 디종머스터드(프랑스)에 최고급 프랑스산버터로 만든 식빵(이라고 패션5에서그랬어)이라니. 그것도 잔뜩 양껏- 사 먹으려면 만원도 더 줘야겠지? 돈 벌었다라고 생각하는 철없는 음식제일주의인간
오후 8시 2분 (Seoul)
나의 경제관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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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5식빵에 디종머스터드를 바르고 차가운 물에 씻은 로메인레터스를 올린 다음, 아껴놓았던 셰프마일리스의 소고기 패스트라미를 잔뜩 구겨얹고 프로볼로네치즈를 덮는다. 레몬 한조각을 넣은 얼음물이랑 아삭, 쫄깃, 짭쪼름, 그리고 치즈의 꼬리한 맛까지. 이게 샌드위치지.
오후 7시 55분 (Seoul)
me2recipe 식도락 파스트라미샌드위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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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북구루 손니야가 비행기타기전 추천해주고 간 천명관의 “고래” 주문했다. 함께 노석미-냐옹이,이언맥큐언-속죄, 그리고 시장조사를 위해 냉장고에서연애를꺼내다와 런치브레이크스토리, 세기의셰프세기의레스토랑까지. 훗- 그러나 책장에는 읽지 않은 책이 쌓여있도다.
오후 5시 48분 (Seoul)
me2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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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파이브의 버터식빵에 니야가 준 고디바 프랄린 쵸콜렛 스프레드를 발라 먹으니 행복하기 그지 없구나
오후 5시 19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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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캐논 30D 쓰는데 스트로보 뭐가 저렴하고 좋아(요)? 응? 응? 응? 응? 응? 말해봐.
오후 5시 8분 (Seoul)
건방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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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참, 며칠 전 새벽에 번개탄이 침대옆에 있길래 보았더니 내 새끼 손가락 만한 바퀴벌레를 뒤집어 놓고 갖고 놀고 잇었다. 나 가지라고 선물해준것 같았음. 무서워데질뻔했음.
오후 4시 16분 (Seoul)
번개탄 밥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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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고양이는냐옹/밥먹을때도냐옹/세수할때도냐옹냐옹냐옹냐옹/창문앞에서도 TV위에서도/잠을잘때도 냐옹냐옹냐옹냐옹/우리집 고양이는 냐옹 벽을보고도 냐옹/내양말물고 냐옹냐옹냐옹냐옹/(미완성)-화제의 디지털 싱글,부산톨게이트의 우리집고양이는 냐옹
오후 2시 55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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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카피 써 준 거, 카피 넘기니까 왜 연락이 없냐. 돈 달란 말이야. 에이씨. 내일 전화해야지. (최대한 전화는 피하고 싶은 전화기피증인간)
오후 2시 26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