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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May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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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병

오후 9시 0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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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병 끝

오후 8시 59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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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도산공원에서 락앤롤 근처로 괜찮은 이자까야 사케집 아는데 있으면 추천 좀! 비싸고 맛없는 오가노주방 빼고.

오후 7시 2분 (Seoul)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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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압구정 간다. 나의 멘토를 만나러. 욕 열라 들어먹고 사랑받고 와야지.

오후 6시 55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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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탄은 어젯밤에도 휴지를 두 통이나 아작내셨다.

오후 6시 0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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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알고 있는 유명한 남자요리사들의 이름 좀 알려주십사. 제이미올리버, 미셸 리차드, 고든램지, 노부, 말고 유명한 모든 남자요리사! 부탁드려요. 아무나! 한국인도 오케이. 외국인이면 더 좋음. 미슐랭스타들 부탁!!!

오후 4시 49분 (Seoul) 댓글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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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구워먹은 닭다리 뼈를 남겨놓았다. 물 세컵에 닭다리뼈 세개 던져넣고 당근 서너조각, 샐러리 서너조각, 양파 서너조각에 월계수잎과 통후추 몇알, 오레가노 조금을 넣고 푹푹 끓인다. 엄청 맛있는 치킨스톡이 된다. 별거별거 다 해먹는다. 이제 닭뼈 버리지마세요!

오후 4시 35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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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서 허브화분을 잔뜩 샀다. 루꼴라에 이태리파슬리, 딜, 타임, 세이지, 오레가노, 타라곤 그리고 고양이들 줄 캣닢화분과 더운 여름날을 위한 칵테일, 모히토를 위한 민트까지! 모두 쑥쑥 키워서 잡아먹을테다!

오후 3시 46분 (Seoul)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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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통에 지인이 보낸 빨갛고 향기로운 샤프란이 한 봉투 든 노란 봉투가 들어있었다. 집 앞 우체통에 쏙 넣었다더니 내 우편함까지 무사히 왔다. 샤프란은 푸딩병에 얌전하게 담아두었다. 오늘 저녁은 빠에야를 해야지 싶다. 우편함 속 손글씨 편지와 샤프란이라니-

오후 3시 15분 (Seoul)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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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좋아하는 당신이차가운 화이트와인두병과 뒤샹티라미수를들고 문앞에 짠 나타나면 좋을 날씨

오후 2시 27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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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한시간 반이 걸려서 이태원에서 부모님집 암사동까지 자전거 타고 갔다. 도저히 올 엄두가 안 나서 올때는 아빠 차로 돌아왔다. 오빠는 그래서 삐졌다. ㅋㅋㅋㅋ

오전 10시 11분 (Seoul)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