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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4, 2008 다음날
14
Jul 2008
대체 빨래를 냄새 안나게 잘 말리는 방법이 뭘까요? 한번 냄새 배었더니 빨아도 안 없어지는 것 같기까지! 세탁소에 맡겨버릴까 고민중일 정도. 베이킹소다도 넣어봤고, 섬유유연제는 물론 사용(다우니), 선풍기도 켜놓아봤지만 배어있는 냄새가 안 없어지는 건지 계속 그래요 PM 10:43
일 너무 열심히 했어요. 피곤해 데지겠어. PM 08:23
스캐너 살까 하는데 엡손v200 이거 어떤가요? 아니면 싸게 필름스캔은 안되지만 8만원대인 엡손v10 추천 부탁! PM 07:15
모자처럼 머리에 쓰면 자동으로 알아서 머리 감겨주고 말려주고 세팅까지 해 주는 거 갖고 싶다. PM 06:11
음식과 남자, 연애에 관련되는 재미있는 이야기 소재 받아요. ㅠㅠ 암 생각 안나. 나 데져버릴래. PM 05:56
최고의 근무환경: 캡숑 시원한 에어콘, 전기세 걱정될 떄 대비해서 오른쪽엔 선풍기, 노래 나오는 하이파이, 푹신한 쿠션 깔고 앉는 방바닥, 먹을거 가득한 냉장고, 지루하지 않게 가끔나타나는 고양이 세마리. 삼일째 머리 안 감고 속옷만 입고 있어도 아무도 뭐라 안 함. PM 05:53
끝도 없이 손이 가는 웬수덩어리지만 그래서 더 못 떨어지겠는 베스파같은 남자, 그리고 피크닉 바구니? PM 05:48
그러고보니금요일밤에 머리 감고나서, 아직 머리 안 감았다는- 덜덜 PM 05:27
아 맞다. 어제 이외수님의 icebox cf 보고 소파에서 웃다가 기절했다. 아 못살아. PM 0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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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다와 사랑에 빠진 씨씨년 PM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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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는데 저리 꺼지라는 메언니님 PM 03:59
할 일이 많은데, 어쩔 줄 몰라서 방황중 PM 03:43
난 내일 맥북 살거야. 번개탄이랑 셋트 블랙으로. 블랙이 간지지. PM 03:32
첫사랑의 기억? 나를 맨날 이상한 이름으로 바꿔 부르면서 놀리던 뒷집 오빠가 있었는데(그 오빠도 나 좋아했던 거 같애 ㅋㅋㅋ) , 그 오빠네 엄마가 진짜 무시무시했었지.어린 마음에도 저런 집에 시집가면 안되겠다고 생각했었다는. 풉- PM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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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콘있는 마루로 이사완료 테이블아래로 번개탄도 이사함 근데이자식 자꼬내발가락 깨물어 PM 01:01
미투모바일에서 모바일쪽짐보냈는데전송다음화면이다깨져나와서보낸건지뭔지몰겠어 AM 11:15
맥미니 휴대 넘힘들어서 이번주에 맥북 사기로 맘먹었다 블랙으로사야지 레이야 누나 맥강좌해줘 AM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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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운아이즈 사인씨디 풉 자랑하는거좀챙피하다 크크크 AM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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