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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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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22, 2008 다음날
22
Jul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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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득템:이촌동에서건너온치즈모양접시 패션파이브의밀크잼오렌지홍차밀크잼 각종크로와상과버터식빵 매우뿌듯함 PM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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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님의새신 알렉산더맥퀸퓨마 흑 나도새신 PM 10:38
패션파이브 들러서 동부이촌동 잠깐- 배고파 PM 06:44
12시에 끓인누룽지로 밥먹고, 2시에 둥지냉면끓여먹고, 2시반에몽쉘통통 먹었는데 또 배고프다. 술마신 다음날의 부작용. (맥주만 마셔서 숙취는 전혀없음) PM 04:47
화장품들 왜이리 비쌀까. 며칠전 로라메르시에에서 flawless skin cream이란걸 아무생각없이 달라그랬는데 13만원이라 그래서 기절. 좀 좋긴 하다마는… 여자들 살기 힘들어요. 속옷도 아래위로 사야되고. PM 04:19
세수하고 얼굴에 매일 바르는 화장품 뭐가 좋은가요? 모이스춰라이저를 사야하나? 하나만 바르면 되는 거 좋은거 있나? 영양크림, 에센스 이런거 다- PM 03:12
금요일부터 제이미의 새 쇼 Jamie's fowl dinner 벌써 해 준다 온스타일에서. 으아, 빠르구나- 닭 막 죽이고 그래서 동물보호단체며 난리났다던데 봐야지. PM 02:59
글감찾기에 알라딘 말이에요, 책뿐만 아니라 DVD 도 검색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사고싶은 DVD 있는 1인) PM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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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라당메친구님 PM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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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둥지냉면 PM 02:12
미투는 너무 관대해서 막 영화도 보여주고, 막 그림전시회도 보여주고 막 그런다. 미투해서 행복해요- PM 01:38
맘좋은미투데이사람들이 영화, 좀 보고싶다능- PM 12:38
아점은 끓인 누룽지, 오징어젓갈, 낙지젓갈, 깍두기, 오이소박이, 계란찜, 말린우럭구이. PM 12:03
나 좀 착한거 같애. 풉 AM 10:56
정체는 다 드러났는데 지만 모르고 여전히 가면쓰는 사람, 플리즈 퍽오프. AM 02:15
이놈의 번개탄자식, 아무리 말해도 못알아들어. 아, 자식새끼 키워봤자 소용없어 AM 01:50
섹스앤더시티에서 samantha가 멋진 건, 제대로 은근한 복수의 한 방을 위트있게 날린다는거. AM 01:39
말은천천히적당히 AM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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