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ly 31, 2008 다음날
31
Jul 2008
me2photo
이게 진짜 피자지 이태원 경리단길 PIZZARIUM피짜리움 완소 곱하기 삼쯤 PM 10:37
버스에서 내려 마중나온 베스파타고 경리단앞에서 갈비살 먹어주고, 허스키와 베스파에 대해 미국인훈남과 잡담하고, 피짜리움에서 사장님과 바질과 루꼴라에 대해 수다떨다가 살라미피자샀더니 머쉬룸 피자 한조각도 얻은데다가, 에비수와 파란깡통, 카스를 가방 잔뜩 사서 집. 뿌듯 PM 10:28
me2photo
마중나온 메스파 꺅 PM 08:22
느닷없이 간절하게 생각나는 삼각지평양집차돌박이 PM 08:13
내옆에 앉은 아가씨 크림빵을허겁지겁다먹더니 비닐에 묻은 크림을 핥고 계십니다 그것도 싸악싸악 왠지강력 PM 07:49
나름 헤비유저이면서 한번도 안 써본 관심친구문자받기 기능 간단해졌길래 한번 트라이. 또르키 와 갓 가입해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복근 꼬마 를 관심친구로- 아이, 나 착해. PM 07:24
벌써 여섯시! 그리고도 십사분! 배 하나도 안 고픈데 저녁이라 좀 억울. PM 06:14
크리스토퍼 놀란, 배트맨비긴즈를 그 따위를 만들어 배트맨의 신비감을 홀라당, 그리고 지루하게 벗겨버렸으면서 배트맨다크나잇은 어찌 그리 잘 만들었다고 소문이 자자할꼬- 참으로 신기할 따름. PM 04:44
뚜비두님께 토큰100개를 선물했습니다 - 저는 관대하니까요 PM 04:39
진짜 전염성 강한 음식(남먹는걸보거나, 먹는다는말만들어도 떙기는거): 라면, 피자, 짜장면, 카레 PM 03:45
?
고등학교 1학년때 이 영웅본색 을 시작으로 온갖 홍콩 영화를 섭렵했었지. 왠만한 거 다 봤었어. PM 02:54
나도 빠삐코봐야지 대화에낄수가없네 PM 12:51
배고프고 알러지로콧물나서 버스에서 내려버리고싶다 AM 10:13
핸드폰은꺼졌었고택시기사는전화로싸워서귀청떨어지고버스는눈앞에서놓치고 에잇 AM 09:45
이 아름다운 몸매의 주인공 이신 꼬마 가입하셨음. 지켜보면 자지러질 일 꽤나 많은 흥미롭게 다사다난한 사람이므로, 모두 친구신청해주고 돌봐줍시다. 몸매도 돌봐주고… AM 12:27

Follow RSS 메언니 is sharing 12,356 stories with 238 people since December 2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