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September 11, 2008 다음날
11
Sep 2008
노다메 베낀 엠비씨 드라마 보고 있는데 (제목모름) 아, 짜증스럽네. PM 10:24
한우세트,고기가 덩어리째 들어있다. 뭐이래, 나쁜놈들. 어느부위인지 써있지도않음. 한시간반동안 땀을 뚝뚝 흘리면서 기름, 껍질등 다 떼어냈다. 정육점 취직해도 될듯. 덩어리로 있는 고기를 보니 입맛이 떨어지더라. 짐승을 먹는 기분이 제대로 들어. 게다가 피/고기냄새 PM 06:57
포토샵 CS3 쓰는데, 이글루스에 사진을 올리면 원래 컬러와 너무 다르게 나와요. 어디가 잘못된 걸까요? EDIT 에서 COLOR SETTING으로 들어가서 어쩌구로 바꾸라고 해서 바꿨는데도 그러네요. 뭐가 잘못된건가요? PM 04:41
추석선물 최고급한우세트가 달려 오고 있다.(애인님꺼지만, 어차피 그게 내꺼) 아, 오늘 저녁은 화로에 불피워야겠군. PM 04:20
me2photo
얘들 덕에 산다. PM 04:10
me2photo
세계최고맛있는 오후세시토스트 패션오의 그레이프프루츠와오렌지 쨈과 PM 03:12
가끔 기력 떨어질 때 만나고 싶은 어리고 귀여운 똘똘이들 정말 만나면 젊은피가 수혈됨. ㅋㅋㅋㅋ PM 02:48
스폰지하우스 중앙 에서 그떄 융이 추천한 “텐텐” 하네. 보러갈까, 말까. PM 02:33
미투용어집 에 등장한 임현수닷컴. 당당한 정식 서비스로 거듭나다. ㅋㅋㅋㅋㅋ PM 01:08
오늘의 첫끼, 떡볶이. 아점으로 떢볶이 해먹기로 결정 AM 11:07
오늘따라 디게 못생겨 보이는 우리의 번개탄님. AM 11:04

Follow RSS 메언니 is sharing 12,360 stories with 239 people since December 2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