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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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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25, 2008 다음날
25
Sep 2008
보일러, 결국 틀었다. PM 11:34
나 너랑 별로 안 친하니까 가까운 척 암 말이나 내뱉지 마. PM 10:15
see the unseen, SK 브로드밴드, 이거 뭐야? PM 10:02
동부이촌동 테이스티 디-라이트 먹고 싶다. 18Kcal 짜리 아이스크림. 하겐다즈를 먹고 싶지만 난 요즘 칼로리에 민감하니까, 약간 아쉬워도 이거. 담에 가면 잔뜩 테이크아웃해다 쟁여놔야지. PM 09:52
me2photo
트롤리 살수 있을까 PM 07:55
비 오니까 또르키 가 보고 싶구나. 미투신기능, 이름을 링크하면 그 미친에게 문자알림이 갑니다. 몰래 뒷다마깔때는 링크하지 맙시다. 자세한 안내는 여기 크크킄 PM 07:32
좀전에 집에 손님이 한분 왔다 갔는데 보통때는 멀찍히 떨어져 근처에도 안 오던 것들이 몽글몽글 모여들었었다. 고양이12마리집 딸의 냄새를 맡은 걸까? 신기하도다. PM 06:42
어제는 선풍기 틀까 싶었는데, 오늘은 보일러 틀까 싶다. AM 11:12
[오늘의 EIDF] 남동생이 계급높은 여자와 관계를 맺어 대신 강간당한 무크타르가 인권운동가로 변신하는 이야기, 무크타르 마이의 외침/러시아의 감옥속 소년들이야기 벽안의 아이들/ 중국체조선수아이들 이야기 붉은경쟁/그리고 에덴의 악마들과 추가편성된 엘가의수수께끼 까지. AM 11:03
날씨 좋네. 이따가 점심에 미피아체에서 메인을 피시로 할까 스테이크로 할까 이미 고민중. 후후훗 AM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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