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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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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조리사였던자기가 김치된장고추장 다 담가준다면서 가르쳐도못한다는자기부인을 병신쌍년미친년뭣같은년 이라 부르고있는 이택시기사 어디 시설에 들어가야할듯 PM 11:14
미투모바일안되네 되다말다그래 흑 PM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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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재미없게 차려입고 홍대로 모여드는 젊은이들 PM 07:48
이생각저생각에 급괴로워짐 PM 07:41
임현수닷컴아, 택배 한 20개쯤 한꺼번에 보내려면 어떡해야 하나? 상자도 필요한데. PM 06:48
무료단체문제 한 20통쯤 보낼 수 있는데 없나요? 급해요 ㅠㅠ PM 06:12
적당한 배고픔을 유지하여성공적으로 게장을 습격하기 위해 하나만 먹었다. 냉장고에 세 개 더 있는데. PM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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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 롯데지하 핫도그 왕맛남 PM 05:31
좀만 생각해보면 참 다양하게! 재밌게! 크리에이티브하게! 여기저기 활용할 수 있는 미투데이. 생각할수록 대견함. PM 04:51
어쨌든 귀가 집에 가서 남은 일 PM 03:18
갑자기 기분이 확 나아졌어! 크흐흐흐흣 PM 01:54
오늘은 아기다리고기다리던 간장게장 먹는 날. PM 01:12
컨디션 난조 PM 12:30
우리 번개탄은 오늘부로 뽕개탄. AM 03:19
외국에 있다 들어온 친구, 10년만에 만났다. 내 친구의 친구인데 늘 가까워지고 싶었던 사람. 10년만에 둘이서 새벽 2시까지 끝도 없는 이야기가 이어졌다. 예감이 맞았어. 보고 싶던 사람이었는데, 그럴 가치가 있었어. 보고싶었었다 : ) AM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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