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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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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아, 찌질해서 냄새날 정도. “심해어” 재밌다. PM 10:37
카페에서 파는 맛있다 하는 샌드위치들, 원가가 얼말까. PM 10:25
어디에 내야하나, 까페……. 홍대? 효자동? 부암동? 이태원? PM 09:43
베스파와 함께 이태원에서 출발, 홍대-미욜에서 호가든-효자동-부암동-효자동토속촌 삼계탕-이태원-집, 장장 여섯시간을 베스파 위에서 보냈다능. 그리고는 지인이 이태원 세골목집에 있다하여 거기 가서 맥주 세잔 먹고 왔다. 요즘 매일 서울의 재발견중 PM 08:59
어제 자전거 심하게 탔더니 오늘 온 몸이 뻑적지근. 손가락 하나도 버겁네. 오늘은 베스파 타고 나가 여기저기 좀 수색(?)해야되는데. AM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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