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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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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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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싸 나 네스프레소 생겼다 PM 10:35
에, 오늘 한 거 다 맛없다. PM 09:08
집 앞 지인의 와인바 르꺄뱅에 가서 리슬링 한 병을 추천받아 사왔음. 오늘의 메뉴는 마요네즈크림소스새우 그리고는 닭다리살이랑 감자로 뭘 할수 있을지 고민중. 광어도 한마리 있는데 구워버릴까. PM 06:44
요즘 마음에 드는 MARUNI 의자들 토끼모양 의자도 이쁘고 테이블도 이쁘고 라운지체어들도- 그 유명한 마루니가구, 드디어 우리나라에 들어왔음. 그릇욕심, 의자욕심. 나중에 다 채우겠어. PM 05:54
elle님의 글을 보고 따라간 텐바이텐에서 내 꿈의냉장고 SMEG 을 팔고 있어. 이제 들어오나봐, 울고 싶어 ㅠㅠ. 예전엔 전압등의문제로 한국에선 아예! 사용불가였음. 지금의GE 냉장고는 세탁실에 넣고, 이거 사고 싶다. 디스플레이용으로! PM 03:16
catail@catail.me 메일클라이언트로 연결하는데 안되다가 어찌성공해서 “지도”해주는 백일몽한테 “내가 알아서 했다”며 “나 천재인것같다”니까 백일몽왈: “주변에 너드가 많아서 그 영향을 받았나보지”란다. 그러게, 내인생에 이렇게 많은 개발자 만날줄몰랐다. PM 02:29
“통화할수있어?” 라고 모르는 번호에서 문자가 왔길래 “누구삼?” 했더니 답문자가 없네. 누굴까 궁금한데. PM 01:51
편집장한테 절충안 메일 보냈다. 이번에도 싫다하면 양해를 구하고 다른데 갈지도 몰라! 우씨! 이게 몇 달쨰야!!!!!! PM 01:34
가만히 앉아있는데 땀나. PM 01:23
충무로에 필름맡기고, 폴라로이드필름사고, 카메라찾아야되는데. AM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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