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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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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7,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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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옆동네 커피총각은 저질이라며 이제 안 놀거라고 했지만, 나 완전 네스프레소 좋다. 버튼 한번 누르면 슈욱 나오잖아. 황금빛 크레마비스끄무리한 것에 샤악- 예전에 원두 갈고, 물 끓이고, 주전자 데우고, 드리퍼 데우고, 물 식히고, 커피적시고, 결국 내려마실때 힘들었다. PM 11:50
오늘은 심지어 더마음C가 좋아하는 메언니, 친신해요. 라고 친신 들어왔다. 어쩌지. PM 10:40
웃다죽을뻔 PM 10:16
남자넷이랑 밥을뭘먹나 갈데가없네이태원 졸비싼동네이태원임 우리집가서라면이나끓여줄까 PM 06:54
이태원으로- PM 06:29
music
다이나믹 듀오! PM 05:32
me2photo
오늘 읽을 책 PM 04:34
하품하다가 턱에 쥐났다 PM 12:38
똘기야, 의자 사망하셨다. 크킄 AM 11:42
400원짜리 박스 24개 (나가자, 텀블러) AM 10:12
하고 싶은 말은 꼭 다 해버려야 마음이 풀리는 이 성깔때문에 무지하게 싸운다. 여기서 저기서. 이것만 안 해도 더 잘 살텐데. 쌈도 안 하고 후회도 안 하고 말이지. 뒷일이야 어찌되건 해 버려야 한다니 너무 별로야. 쯧쯧쯧. AM 10:09
아요, 깨버렸어! 흑, 자고 싶은데. AM 07:25
에잇! AM 0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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