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October 9, 2008 다음날
9
Oct 2008
레이저포인터로 번개탄이랑 놀아주고 있었는데, 씨씨가 그 옆을 지나가고 있었다. 씨씨는 별 관심없이 그냥 지나가고 있었을 뿐인데 못되먹은 번개탄은 괜히 끼이이양~ 하면서 이건(레이저포인터) 내 꺼니까 저리가라며 짜증냈다. 웃긴 자식이다. 쟨 정말. PM 11:27
멜라민 검출된 고양이,개 사료리스트 나 어제 이볼브 샀단 말이다, 으아아아악. 이런 젠장할. PM 10:09
나 쫌 비싼 가방 사고 싶은데, 이번달에 생일 있는데 그냥 지를까, 말까. PM 09:42
오늘도 커피 다섯잔째 돌파. PM 09:05
book
이런 트렌디한 한국판 여행안내서 절대 안 사다가, 너무 일본이 가고 싶은 나머지 한번 사 봤는데 이거 완전 돈 아깝잖아. 번개탄도 화낼 정도. PM 08:44
me2photo
사진은 뭔지모르시겠지만 알고보면 아포가또 네스프레소커피에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PM 07:57
내일은 대망의 STEVE AOKI 파티, 오랜만에 클럽나들이. PM 07:44
눈 하나에 한 짝씩 9cm짜리 스틸레토힐 박으면 좀 아프겠지? 빨간색에 뱀피라서 기분도 더 아플거야. 아마. PM 07:36
벌떡 일어나 큰 백에 주섬주섬 아무거나 담아넣고는 기차나 비행기를 타고 부산에 내려 해운대 조선웨스틴에 방을 잡고 아무도 안 만나고 딱 하루 있다 오고 싶다. 낯선 호텔방, 하얀 시트에서 딱 하루 조용하게 외로우면 좋겠어. PM 06:34
다들 하고 싶은데, 망설이시는군요. 제 친구를 1번으로! 이미 미투 최고의 섹시복근과 애교로 유명한 꼬마님입니다. 자세한 소개는 여기 를 참고하세요. 설명 그대로입니다. 용감한 미친의 소개팅 신청은 저에게 댓글로 해주세요. 필터링을 거쳐 소개시켜드립니다. 진심임. PM 05:02
늘 집앞이라 쪼리나 질질 끌고 나가던 이태원을 오랜만에 빨간 힐을 신고 다녀왔다. 키 175지만 9센티힐만 즐겨신는 본인, 보통때는 아무렇지도 않았는데 오늘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여긴 이태원이잖아. 나 트렌스젠더 인 줄 아는 거 아닐까” 라며… 슬펐다. PM 04:52
결혼명가 미투데이, 짝짓기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다. 우리 모두 짝없는 외로운 한 몸 미투에 던져 스스로 구해보아요. PM 04:44
네스프레소 너무 간편하고 좋아서 하루에도 너덧잔은 마셔대고 있는데 캡슐 하나에 육백오십원 이라니까 삼천원 이상씩 마셔대고 있는 셈. 비싸다. 그건 그렇고, 네스프레소로 내리면 원래 뿌옇나요? 왜 투명하지 않지? PM 03:57
me2photo
오늘따라 발에 짝짝붙는 내 힐 저번엔 발다까졌는데 정신차렸나 햇볕에녹았나 PM 01:31
김밥 하니까 생각나는 빅파이만했던 우리 엄마김밥 엄청 맛있었다지. PM 12:58
이제 밥 먹어야지. 밥 먹기 전에 일 하면 배고파서 빨리 밥 먹고 싶어서 빨리 일하게 됨. PM 12:28
나 안 자. 온종일 졸려서 커피를 사발로 마셔도 졸리더니, 이제 안 졸린 건 뭐람. AM 02:32
me2photo
메친구도 굳나잇 AM 01:03

Follow RSS 메언니 is sharing 12,356 stories with 238 people since December 2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