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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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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11,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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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적당히 맹한척 멍청한척 가장하는게 살기쉽거나 편하다 단 진짜그러면 오히려 피곤함 PM 08:41
오늘의 하루치 식량, 피자 한 판 끝. PM 07:03
난 어제 어피를 보았다지. 초 섹시했다지. 최고였다지. 후후훗- 3시 한참 넘어서야 나오다니 너무했어. 양아치 아오키 졸 오래 틀고. PM 0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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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배에 앉아 골골 애교작렬 메친구 PM 04:22
콜라 한 통에 피자 한 판을 거의 다 먹어가며 쓸데없는 일박이일 재방송을 보면서 이불싸매고 키득거렸더니 머리가 좀 가벼워졌다. 고양이들 역시 코빼기도 안 보이는 토요일 오후, 매우 좋소. PM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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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린 잡지 책 영화 보며 알콜기 쏙 빼는 게 오늘의 목표 PM 01:07
술도 안 깨고, 머리도 어질하고, 알러지도 심한데 굳이 고양이똥오줌 치우면서 스스로 고문하는 토요일 오후. 어젯밤을 반성하면서. PM 12:59
역시 피자를 한 판 시켜먹어야 되려나. PM 12:23
아, 정신 안 드네. PM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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