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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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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저녁은 김치찜. PM 08:48
세수도 안 하고 소파 감자가 될라그랬는데, 세수 안 하면 늙는다는 지인의 말씀에 바로 출동. PM 04:45
일어났더니 두시 이십분이다. 정말 금요일의 파티때문인가? 나 늙었나봐, 정말. PM 02:24
희생하면 모든 걸 얻을 수 있다. 다시 말하면 댓가 없이 가질 수 있는 건 없다. 그건 그렇고, LORD of DOGTOWN은 여섯번을봐도 일곱번재밌어. 캐서린 어쩌구 여자감독인데, 재밌게도 폭풍속으로의 여자감독이름도 캐서린이다. 둘다 서핑소재가 들어가는 공통점까지. AM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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