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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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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14,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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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008
제대로 온 듯하다, 감기님. 나 천식이라 감기 걸리면 응급실 가야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해서 매우 두렵. 생강쌍화탕 하나 데워먹고 있다. PM 10:35
엄마 올 때까지 기다렸다가 똥싸는 번개탄아들. 소파에 앉자마자 어디서 똥냄새가 솔솔, 다시 끄응- 일어나서 치울 수 밖에. 엄마 없을 때 싸면 냄새도 날라가고 좋잖아. 왜 꼭 기다리는거니. PM 10:27
얼굴이 찢어질 것 같네 가을이로고 PM 09:49
충무로 가야되는데…. 언제 필름 맡기러 가나. PM 02:21
me2photo
동수엄마 메친구가 보고싶대 PM 01:30
어젯밤 자려고 불끄고 누워있는데 모기가 입 주변에서 에에에엥- 거리더라. 그래서 입을 꾹 다물었는데 입술 사이에 모기가 끼어 죽었다. 내 자신이 너무 굉장해서 흥분돼 잠을 자지 못했다. 그후 십분 동안. PM 01:23
어제 잘났다고 찬바람 맞으면서 자전거 달렸더니 그럼 그렇지, 감기가 걸려버렸다. 쌤통ㅇ다. PM 01:14
어느날부터인가 개발자들이 똑똑하고 세상을 이끄는 숨은 그룹들 같아 보인다. 이게 다 미투떄문이야. 이게 뭐야, 몰라, 무서워. PM 12:11
요즘 왜 이럴까. 너무 잔다. AM 11:37
너무 많이 먹은 듯 하여, 스트라이다로 한강변 10km 달리고 귀가. 신촌 근처까지 다녀왔네. AM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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