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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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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16, 2008 다음날
16
Oct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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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에서 먹는 산낙지와 청하 PM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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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모를것같은 이태원구석에숨어있는카페눈 이런날 이시간에 오면 좋겠네 겨울에는 난로피워주면 딱일듯 PM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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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지가 벗겨져서 나도모르는새에 옷이온통 피투성이 윽 어제 드라이해서 찾아온건데 ㅜㅜ PM 06:35
날 정말 심하게 가라앉았네 좋기도하고 싫기도하고 차가운습기느낌은좋다만 PM 05:42
이시간에 왜버스가 만원이야 내옆얌마는 침흘리면서 열댓번째 재채기중이셔 나도 사정은알지만 그거참 PM 05:24
요 며칠 계속 한숨. PM 04:46
날씨가 꾸리꾸리한 게 술 땡긴다. PM 04:32
또 졌다, 편집장한테. 난 귀가 너무 얇아. PM 04:13
내 핸드폰 변기에 넣고 물 내려버리고 싶다. 꼴도 보기 싫어. PM 03:00
칼로리를 미친듯이 태워버리고 싶은 마음. PM 01:14
핸드폰배터리없어 이거쓰면꺼질듯 흑버스한참가야되는데 AM 11:56
잊을만 하면 발동하는 애기고양이부족증 흑 AM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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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AM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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