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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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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17, 2008 다음날
17
Oct 2008
저녁은 패스하고 대신 하겐다즈 바닐라 아이스크림 + 네스프레소 커피샷 = 아포가또 PM 09:40
한동안 홈패션스타일을 고수한걸 반성하며, 다신 쓰레빠와 집나온중학생같은 컨버스따위 신지않겠다고 다짐하며 인터넷쇼핑에 집중.내일은 이태원,명동 자라,신세계를 돌겠어. 돈아깝다고 안사면 나중에 생각남을 잊지 말고 이젠 좀 사야할 때. 지금 안 입으면 늙어서 못 입는다. PM 09:23
왜 이렇게 덥니 PM 04:42
나 아직도 보면서 마우스로 얼굴 문질문질 하고 있다. PM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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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달아, 가리비. 노량진에서 일키로에 구천원. PM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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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도 먹었는데, 또 먹고 싶다. 가을은 산낙지가 최고. 노량진에서 두 마리에 오천원인 무안 세발낙지님. PM 02:47
파파존스 멜로우머쉬룸이 맛있을까, 골드러쉬가 맛있을까, 아니면 스파이스치킨랜치가 맛있을까? 그냥 먹던대로 페퍼로니나 먹을까? 냉장고 청소 너무 열심히 해서 상으로 시켜먹기로 했다. PM 01:29
밥 먹을라고 냉장고 열었다가 예쩡에도 없는 냉장고 청소를 40분동안 하고 말았따. 배는 아직도 고프고 ㅠㅠ PM 01:13
밥 뭐 먹을까. 아직 한 끼도 못 먹었다. PM 12:36
나는 그냥 애플고딕. PM 12:19
동방신기 키 커? AM 11:27
오늘도 파파존스로 해장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다. 아침 10시에 시키면 안되겠지? AM 10:06
머리 확 잘라버릴까. 반으로 AM 09:50
아, 니야 보고 싶다. AM 02:26
잘 안 풀린다. 수긍은 할 수 있지만 받아들일 수는 없는 이런저런 것들. 힘드네. 1번 메일에는 수긍하고 감사했는데 2번 메일에는 화르륵 불타오르게 열받아. 잘 모르고 말하는 사람인지, 알고 말하는 사람인지 뭘까. AM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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