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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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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2, 2008 다음날
22
Oct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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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귀여워 PM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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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바보짓중 형제는 쫄았다 PM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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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가 말하듯이 야옹거리는 동영상을 보며 키득거리다가 고개를 돌렸더니 바보메가 잔뜩 쫄아서 얼음이 돼있었다 PM 10:01
코스트코샐러드 또ㅁ얌꿍 가리비찜 산낙지 생굴 홍합토마토소스찜 브르스케타 또띠야피자 아이스홍시 손안가고 맛있게 술은 와인/맥주로 사와라 PM 07:58
난 집에 가면 발갛게 빛나는 알이 꽉찬 간장게장이 저녁으로 기다리고 있다 후훗 PM 07:46
오늘 만난 어떤분에게 스물둘쯤 돼보인다는 말 들었다 꺄 PM 07:40
비맞으면서 집에 간다 PM 07:32
트레일러 도착했는데, 돈을 꿀꺽꿀꺽 삼키고 있다. 통관비용에 이어서 이젠 내부개조비까지 들게생겼음. 으악. PM 06:55
3시간동안 핸드폰 꺼져있었어. 몇년만에 공중전화 썼다. 칠십원이야. 한 통에. PM 03:48
밤새 모기한테 다섯군데쯤 물리고 모기약을 엄청 발라대며 잤는데, 새벽쯤 물린 팔은 따끔따끔할 정도였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천장에 붙은 한 마리를 봤는데 놓치고 말았어. 잠이 덜 깨서 손이 한 5센티쯤 빗겨나갔그등. 젠장 찾고 만다, 모기새끼! AM 10:23
음주후에는 커피 두세잔 마셔야 담날 후환이 없다. 훗- AM 02:27
아 콜비 천원 맏는거 첨봤다능 AM 01:06
나 담주 월욜 생일이야 아 완전신나 애들처럼 누가 정말 축하해줄까 AM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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