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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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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25, 2008 다음날
25
Oct 2008
아니, 왜 이제 와서 천둥번개에 소나기 내리고 지랄. 하필 오늘! 쳇. PM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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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물먹지 꼭내물먹드라 PM 05:04
할일 디게 많을 줄 알았는데 하나도 없네. 이제 오기만 기다리면 됨. 집안의 온 냄비들이 이미 다 장악당해서 밥도 못 먹고 있네. 배고파라….. PM 04:47
배고파. 아직 한 끼도 안 먹었네. 저녁을 위해 그냥 굶을까. PM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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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재밌오 PM 12:33
목빠지게 기다리는 냄비택배, 아직도 안 온다. 이거 어쩌나. 오늘 써야되는데. AM 10:41
오늘도 추운가? AM 09:11
말 짧은 거 내 전공인데, 졌음 AM 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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