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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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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October 30, 2008 다음날
30
Oct 2008
뿅! PM 11:03
아까 사 온 사케, 냉장고에 넣어놓지 말껄. 꺼내먹고 싶어 죽겠네. PM 10:18
틈블러 손님 모두 미투포토 올리면 소주 테이블당 2병씩 돌리신다는 만박님의 전언에 동시에 올라오는 미투포토장관 하하하핫 PM 10:12
다 틈에 가셨나봐 미투가 너무 조용해 PM 09:30
내가 모시는 나의 멘토 언니가 드디어 10개월을 벼르다가 내일 우리집에 오겠다하여 좋은 사케까지 사다놨는데, 못 오겠다네. 역시 광고회사는 할 짓이 못 돼. PM 09:25
와! 틈 만석! 틈블러 데이 완전 대성공! PM 09:09
월계관 쥰마이다이긴죠와 호란다이긴죠 그리고 이름까먹은 한 병으로 사케 3병을 사고, 서비스로 사와 4캔을 받은 다음 간 김에 마감세일 반찬 만원에 4팩, 오천원에 3팩, 빵 두종류 4천원. 문 닫기 직전 백화점 식품매장이 최고. PM 09:04
갑자기 생각나서 친구랑 신세계에 사케 사러 고고 오늘이 마지막날, 내일부터는 와인창고대방출. 아, 술! PM 06:02
나 융옥희 커플이 왓츠마이클 절판된거 생일선물로 구해줬다! 이렇게 신날 때가! PM 05:02
me2photo
내 손가락도 튀길뻔한 아까 그 고로케. 맥쥬 한 캔이 간절함. 맥주 사다 또 튀길까? PM 04:27
방바닥도 차고 좀 쌀쌀했는데 양말을 신은 다음 배 위에 맥북을 올려놓고 있으니 절로 땀이 난다. PM 03:44
혜택의배후옥션 2천원내고 나랑 애인거 해놨는데, 결국 한달동안 영화 한 편도 못 봤다. 내일이 마지막이니 내일은 꼭! PM 02:37
고로케 하나 더 먹으려고 튀기다가 손가락 끝도 기름에 담갔다 ㅠㅠ 오른쪽 넷쨰 손가락 끝 튀겨졌어 ㅋㅋ PM 01:24
어제 만든 고로케 맛나드라. 감자를 껍질벗겨 찐 다음(삶으면안됨) 매쉬드포테이토정도로 잘 부수다가 소금후추파마산치즈로 간하고 완두콩,옥수수가 기본이고 연어, 새우, 게살, 햄, 양파 등을 잘게 썰어 넣어도 됨. 그래서 동글납작이나 네모납작한 고로케모양을 만든다음 AM 11:53
동수 약도를 봤는데 동수네 집 아는 나도 그거 보면 못 찾을 듯. ㅋㅋㅋㅋㅋ AM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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