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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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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6,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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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거참, 하루가 다 갔네. PM 11:10
밤이 되면 나아지는 나는 타고난 노는 팔자? 아침만 되면 멀쩡해지는 돌쇠체질이랑은 반대. PM 10:10
나도 Photofunia 밤샘할 예정인 애인한테 보내줬더니 꽤 맘에 들어한다능; 자기는 나의 슈퍼맨 ㅋㅋㅋㅋㅋㅋ PM 06:41
먹을 게 없어서 스팸으로 샌드위치 만들어서 꾸역꾸역 울면서 먹었는데, 다 먹고 나니 냉동실에 얼려둔 곰탕이 생각났다. 이런 젠장. 입안깔깔한데 배고파서 겨우 먹었드만. ㅠㅠ PM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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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무릎에 앉아 골골거리는 요놈 PM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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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감기로 골골골 메아들은 기분좋다고 골골골 PM 02:54
생강쌍화탕도 다 떨어졌어. 사다줄 사람도 하나 없어 흑. PM 01:28
설겆이를 해 버려야 마음편히 쉬겠어. 침대에서 골골거리고 있는데 계속 어제의 설겆이가 신경쓰여 PM 12:21
감기제대로. 다시침대로. AM 08:58
토할만큼 먹이고, 제일 좋은 술 세 병을 따고, 토마토소스를 한 병 가득 싸주고, 양배추토마토슾을 대짜로 싸주고,내가 만든 쯔유까지 싸주고도 뭔가 아쉬운 마음. AM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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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랑하는 또한명 AM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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