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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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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7, 2008 다음날
7
Nov 2008
오늘 낮에 우리 윗집 도둑들어서 집안을 다 뒤집어놨대. 우와, 무서워. 며칠 지켜보다가 우리집은 내가 매일 있으니까 안 들어오고 빈 집 갔나봐. PM 08:42
사실은 (너무 똑똑해서) 별로에요 였다는 뒤늦은 수습 PM 08:24
그림 판 돈 찾아왔다. 이번 주 수입 좋네. PM 03:28
아, 배부르다. 밥과 반찬을 이렇게 먹은 게 거의 한 1주일만인가. PM 01:56
book
이거 이후 맘에 쏙 드는 책 한 권 못 읽었다. 나의 book guru 손 니야 가 없어서 그래. 책 좀 권해봐. 고래, 바람의그림자, 마지막기회 이게 올해의 베스트들이었다. PM 12:21
그그저께 내가 올렸던 이 분양하는 애기고양이들rath 님이랑 elle 님이 데려가시는 꿈을 꿨다. 망초 동생으로 데려가시지, 망초처럼 길쭉길쭉 매끈매끈한 아이들인데- AM 11:25
버스기다리다가 프라이드와벤츠CLK와SLK가부딪히고 CLK범퍼가날아가 마주오던소나타까지 부수는 사고를 구경했다 새차던데 다친사람은없는듯 벤츠두대모두앞뒤가다나갔던데 차가좋아 그런가 AM 10:55
코로 숨쉬는 시간보다 코푸는 시간이 더 많은 거 같어. AM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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