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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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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11, 2008 다음날
11
Nov 2008
무화과 내일 오면 무화과타르트 구워야겠어. PM 08:54
병원에서 보내준 대장내시경검사준비용 약을 먹었더니,입은 마르고, 기침하다 토하고, 머리 아프고, 배도 아프고. 검사 두번만 했다간 사람 잡겠네. 화장실 가야겠다. 흑 PM 08:09
적당한 크기의 단단한 토마토를 안을 파내고, 파낸 속을 물기뺴고 갈은 다음 치즈, 빵가루, 바질, 소금, 후추를 섞어서 스터핑을 만들고 토마토에 채워넣은 다음 빵가루 묻히고 올리브오일 뿌려서 20분쯤 구우면 초초 맛있는 stuffed tomato 토마토는구워야더맛남 PM 07:12
만박님께 토큰 1111개를 선물했습니다 PM 06:59
대게철 시작. PM 06:48
펑펑 울었네 PM 06:21
아껴썼는데 데이터정액제 끝 PM 04:04
삼십분이나 일찍 와버렸네 배도 고픈데 할일없으면 먹고싶은거생각밖에안나는데;; 흑 PM 03:52
세 시밖에 안 됐는데, 머리속이 먹고 싶은걸로 꽉 차 있다. 이거 해먹을까?? 이거 사 먹을까? 이러다가 아, 안되지- 이러고 있다. PM 03:00
movie
목요일 개봉하는데, 목요일에 달려가 보고 싶음. PM 02:14
오늘은 구구냐옹 보러 갈까. PM 02:12
이런 빼빼로 데이 같은 날, 여기도 도네이션이 많이 가는 날이면 좋겠음. 나는 몇년을 생각만 하다가 한 달 전부터 해외아동결연후원. 한 달에 단돈 3만원이에요. 미투토큰만 선물해도 기분좋은데, 이건 비할데가 없다능- 빼빼로미투팩 구입했다면, 연이어 후원도 합시다 :) PM 01:43
까스활명수 광고 더러워죽겠네. 트림하고 방귀뀌고, 왜 저지랄이야. 옜날에 저런 걸 심의로 걸러냈어야 됐는데 심의는 항상 말도 안되는 변태짓이나 하고 말야. 밥먹고 있을때 나오면 정말 짜증남. PM 01:32
me2photo
며칠전 먹은 무화과사진 올리려다가 꽂혀서 주문 여기 맛있을까. 얼릉 먹고 11월 끝나기전에 또 주문해봐야지. 얼려도 되나. PM 12:50
토큰 1111개를 선물하는 대인배 미친, 다음주에 미투홈 주목받는미친에 올려드려야지. 예의주시중. AM 11:48
밥 끓여서 죽을 한 사발. 이걸로 내일 점심까지 안녕안녕 흑 AM 11:25
me2photo
실눈뜨고 니야이모 생각하는 메조카 AM 12:39
me2photo
멍때리는 사촌형 흉내내는 번개탄이. AM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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