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 식탁, 절찬리 판매중
무화과쨈은 바삭한 호밀빵에 발라먹으니 둘이 죽어도 모르겠는데, 무화과타르트는 둘이 아니라 스물한테 줘도 아무도 안 먹겠다. 오후 6시 44분
집 앞 마트 장봤는데 3만원 안된다고 졸 무거운데 배달 안해줬다. 그걸 들고 낑낑 집까지 오르막길과 계단을 지나 올라왔더니 제대로 천식 어택. 오늘 참 불쌍한 날이로구나. 오후 4시 14분
어제부터 약간 뚜벅 버벅 거리는 내 맥북, 아무래도 메모리 사지않을수가 없어진 때가 왔도다. 오후 3시 37분
홍대카페는 포화상태, 임대료는 오를대로 오른 상태, 나는 어디로 가야하나연. 오후 3시 30분
택도 없군. 오후 3시 7분
집보러갈라고 일찍 일어났어. 아, 싫어 오전 8시 51분
메언니님은 2007년 12월 20일부터 200명과 6,498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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