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November 14, 2008 다음날
14
Nov 2008
무화과쨈은 바삭한 호밀빵에 발라먹으니 둘이 죽어도 모르겠는데, 무화과타르트는 둘이 아니라 스물한테 줘도 아무도 안 먹겠다. PM 06:44
집 앞 마트 장봤는데 3만원 안된다고 졸 무거운데 배달 안해줬다. 그걸 들고 낑낑 집까지 오르막길과 계단을 지나 올라왔더니 제대로 천식 어택. 오늘 참 불쌍한 날이로구나. PM 04:14
어제부터 약간 뚜벅 버벅 거리는 내 맥북, 아무래도 메모리 사지않을수가 없어진 때가 왔도다. PM 03:37
홍대카페는 포화상태, 임대료는 오를대로 오른 상태, 나는 어디로 가야하나연. PM 03:30
택도 없군. PM 03:07
집보러갈라고 일찍 일어났어. 아, 싫어 AM 08:51

Follow RSS 메언니 is sharing 12,355 stories with 238 people since December 2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