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November 20, 2008 다음날
20
Nov 2008
미투모바일 안되니까 분당에서집이넘멀줄이야 손가락이근질근질 PM 06:30
구백원짜리 다 떨어져서 삼백원더내고 비스마르크 PM 05:55
을지로입구에 골뱅이+치킨+맥쥬 먹을 데 어디 있어? 치킨도 있어야 대. PM 05:24
집에 가기 싫고 와인 먹으러 놀러가고 싶은데. PM 05:19
다 같이 잘 되어야 나도 행복하고 남도 행복하고 같이 얼굴 봐도 행복하고 만나 술을 먹어도 웃으면서 먹는 법. 하나라도 안 되면 눈치보느라 술맛없다. 우리 모두 잘 되자. 꼭 PM 05:08
코판 소라찜 그외 원더고기걸스 인터뷰 좀 하자니까. PM 05:06
한달동안 사려고 벼르던 폴라티, 스카프, 넥워머, 낮은굽부츠, 토끼털베스트 그리고 대망의 이딸라그릇을 다 사버렸다. 난 몰라~ PM 04:04
눈이 펑펑 내리니까 아까 얇은 가죽잠바 하나 입고 파주에 로케이션 헌팅 간 내 애인이 계속 눈에 밟힌다. 애인 걱정 늘어지는 착한 애인. PM 02:48
나 맥북에 있는 Mail 그거 쓰는데, 3.2메가 첨부파일 첨부해서 메일 보내려는데 첨부파일이 너무 커서 보낼메일함에 저장안된다고 안 보내진다. 이게 뭔일이야? 어제까진 잘만 되던데. PM 01:52
분당도착했는데 눈와 하필밖에있는날오고그러나 집에서봤음반가웠을걸 PM 01:09
눈올것같은 공기 PM 12:49
춥고 건조해서 자다가 입안까지 다 말랐다. 몸을 눌러주는 무거운 솜이불을 덮고 싶다. 거위털따위. AM 10:36
그릇과 냄비와 잡옷들을 살까. 눈 돌아가게 비싼 겨울아우터 봐둔거 한벌(이면 끝) 살까. 그릇 좀 사고 남은건 저금할까. 벤타 사고 저렴한 미싱살까. AM 12:47
나도 벤타 갖고 싶다. 벤타 초대형으로 하나 들이면, 천식도 비염도 결막염도 다 없어질 것 같은데. AM 12:41

Follow RSS 메언니 is sharing 12,356 stories with 238 people since December 2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