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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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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Nov 2008
영화도끝나고 인터넷도안되고 잠이나자자 고기꿈꿔야지 PM 11:55
인타넷 또안돼 요새왜이래 추워서그런가 PM 11:40
현미밥, 닭가슴살, 양배추 이렇게만 먹으면 지방이 빠져나갈까. 아, 살 안 빠져. PM 11:31
우오, 새로 나온 SKY 프레스토 핸드폰 광고 괜찮네. 특히 여자 성우 목소리가 캡숑 죽이는데. 저런 성우 어디서 찾았나.. 감독 초천재. PM 11:03
도저히 집중해서볼 수가 없잖아, OCN 에서 디파티드 보고 있는데, 아쥬 그냥 광고를 십분씩 하고 지랄. PM 10:28
신세계백화점을 다섯시간 돌았다. 온몸이 파김치. PM 05:03
햄버거로 해장하고 싶어라. AM 10:15
오늘은 늦가을 같은가, 좀? AM 10:02
3일 밀린 설겆이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해치웠다. 뜨거운 물에 손이 삶아질 뻔. 속 시원하다. 다시 자자. AM 10:00
융아, 생일축하해. 내가 너 오빠 취급은 안 하지만, 너 킹왕장. 오래오래 나옥희 랑 행복하게 살아. 주전자는 담주에 줄꼐. 마이클 123권 빨리 내놔. AM 02:23
단골이자까야에서 런던에서 왔다는 영국인 건축가를 섭외했다. 옆자리에 있었는데 내 영국+한국 엑센트 좋아하드라고. 내 카페 인테리어 해달라그럴거임. ㅋㅋㅋㅋ 난 섭외의 달인. 미투인터뷰도 섭외해야하는데. AM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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