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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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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24, 2008 다음날
24
Nov 2008
집앞 보광동 버들골, 해물 안주로 유명하다더라. 그래서 해물떡볶이 사다가 먹었는데, 와우, 해물 푸짐한게 괜찮더라. 우리집 오면 우리집에서 1차 하고 거기서 또 마시쟈. PM 10:23
movie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어제 봤다. 스릴러 정도인줄알았더니 가벼운 고어물. 기대도 안했는데, 볼만한 고어였음. PM 06:24
난생 처음 등이 시려 노화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며 조끼를 사 입었는데 이렇게 따끈할수가. PM 05:56
저번에 miring 이가 번개탄한테 선물한 탱탱볼, 하루 온종일 번개탄이 굴리고 튕기고 던지고 따라다닌다. 나한테 던져달라고 가져오기도 한다. 쟨 아무래도 개에 더 가까운 듯. 하루 종일 쿵쿵쿵, 탱탱탱, 다다다다. 쟤 정말 개. PM 05:30
이번주 금,토,일 애인님 해외출장. 뭐하고 노나, 또 혼자서. PM 05:22
집값이 좀 떨어지게 될 때까지 카페는 미뤄야할지도. 아, 젠장할. 아무데나 구석탱이 가서 살다가 육개월 후에 다시 이사해야할까. PM 05:15
집은 또 소득도 없어. 매물이 없어 우씨. PM 04:01
한 페이지 까득 썼는데, 다 날렸어 ㅠㅠ AM 11:07
화창한 겨울날아침,또 불쌍하게 집 보러. AM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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