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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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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25, 2008 다음날
25
Nov 2008
아 신난다 PM 10:50
아까 꼬마가 갖다준 석화, 내가 열개쯤 혼자 리슬링 한 병에 까먹고 ㅇ봄오빠 와서 다섯개쯤 생으로 먹은 다음 나머지 다 쪄서 끝장냈다. 사십개쯤 되는 석화가 아작난 저녁. " PM 09:22
이번에는 오븐에 굴 구웠네. 졸 맛있네. 어쩌나. PM 08:05
일곱시반인데, 열두시반쯤 된 것 마냥 살짝 취했네. 이런 거 오랜만이야. PM 07:24
이글루스 정말 싫을떄: 누가 댓글 달아서 클릭해서 가보면 다 무슨 만화 그려져있고, 막 애니메이션 얘기만 있고, 막 만화 얘기하고, 막 난 모르는 그런 것만 있고, 막 그럴때. PM 07:11
나 주말이 김장 안 갈래. 우리집에서 파티해야해. PM 07:03
어쩌지? 나 아직도 마셔. PM 06:52
어쩌지, 한 병 다 마셨네; PM 05:46
결국 참지 못하고 혼자 리슬링 1잔 따라서 석화 까 먹고 있다. PM 05:08
굴밥먹고 샌드위치 먹고 무화과 두개 먹었는데, 아직도 배고파요 PM 04:10
친정엄마같은 친정동생 꼬마 회사에서 탈출해서 묵은지김치와 석화를 갖고 나에게 오고 있다. 아, 난 전생에 좋은 일 좀 했나봐. 고양이였나. PM 03:15
치킨버거 먹고 싶어졌네. 융이 그러는데 KFC 징거버거 이제 안 판대. PM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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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글리시머핀샌드위치에 메이플시럽과 딸기 넣은 요거트. 메뉴에 넣어야지. PM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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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광동 버들골의 이름난 해물떡볶이. 나쁘지않았오. PM 01:41
벌써 한시 사십분이라니, 깜짝 놀랬다. PM 01:39
아침에 굴밥해먹었는데,굴이 너무 적었다. 굴 시켜야겠다. 꼬마프리버즈 굴 좀 추천 해보아라. 알 굵은걸로. PM 12:46
주말에 태안집 에서 김장한대. 우리 놀러 못가겠네. 우리 부모님이랑 김장하러 갈래? ㅋㅋ PM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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