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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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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27, 2008 다음날
27
Nov 2008
베스파 타고 산책가자더니 급곯아 떨어져 코도 골며 자다가 또 벌떡 일어나 라디오스타재방송 보며 킬킬 거리고 있는 내 애인. PM 10:57
아무래도 카페는 몇달후로 미루고,이사갈 집이나 알아보게 될듯. 지금보다 좁아질것같아 기분이 별로. 카페 전까지 브레이크 걸려버린 책쓰기 다시 진행시켜야지. 대체 뭘 넣어야 편집장과 나 둘 다 해피해질까. 그리고 조그맣게 생각중인 프로젝트 하나는 계속 발전시킬 예정 PM 08:50
고양이밥 한 톨 없고, 샘플사료도 한 알 없고, 아까 남은 캔 싹싹 다 따줬는데 밥 주문하는거 깜빡해서 지금 주문했다. 모레나 되어야 올텐데 우리애들 어쩌나. 토요일인데 사료 오겠지? 정신나간 엄마라 미안하다. PM 08:32
book
고래 를 마지막으로 맘에 드는 책 한권 없었는데, 이웃블로거님이 읽고계시길래 냉큼 따라 구입. 재밌을까. 내 북구루 손 니야 가 돌아와야 내가 읽을 책이 생길텐데. PM 08:28
쌤통이다, 코바코 PM 08:25
me2photo
아놔, 귀여워, dooing근데 펭도 님 콘택육백 아직 팔기는 함? 나도 내 그림 하나 올려볼까? 뭐 주시나연? PM 06:42
나도 천고 3m 넘는 집에 살고 싶다. PM 06:23
벌떡 일어나 이태원 가서 옷구경 샥 하고 나초샐러드에 램케밥 사와서 맥주와 우적우적. 아, 이태원 떠나기 정말 싫다. PM 06:14
이태원시장에 옷괜찮은거꽤들어왔네 왜2만원만늘고나왔으까 PM 05:24
배고프다. 11시에 아침 먹었으니 그럴때도 됐네. 뭘 먹어야 할지 매우 고민. PM 04:24
이글루스 내다버리고 고대로 네이버에 이사할 수 없나? 댓글까지 좌르륵. PM 02:32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땅그지같은 기분을 들게 하는, 하늘에서 봐야 보이는 두바이의 불꽃놀이 (via ) 지난 여름 한강불꽃놀이 보고 좋댄다 했던게 문득 챙피하다. 나 땅그지. PM 02:19
나 캐논 30D 인데 50mm 단렌즈 사고 싶은데, 뭘 사야해? 비싸? PM 01:50
어제 갔던 우리집 앞 한일정육식당, 괜찮네. 돼지고기모듬 또 먹으러 가쟈. PM 01:48
저녁엔 쌀국수를 먹고 말겠어. PM 12:43
꼬마 야 열무김치 엄청 맛있드라. 근데 그 옆에 있는 건 뭐야? PM 12:13
비 와서 오늘은 집. 오늘 하려던 건 내일 해야겠어연. AM 10:56
아이 좀, 방방 뜨라는게 아니라 그냥 서로 기분 좋게 좀 리액션 만. AM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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