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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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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November 28, 2008 다음날
28
Nov 2008
탑쵸딩 이비싼양대창을 놓고 우엑이다 PM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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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일 고양이 PM 0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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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강 간지묘 PM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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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일 고양이 PM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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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강 미묘 PM 0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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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고양이 PM 04:30
내 블랙맥북 요새 팬 돌아가는 소리 장난 아닌데, 이거 왜 이럼? 문제있는거임? PM 04:22
탑레이가 임현수닷컴이 구매추천한 시어버터 한 조각 줘서 팔꿈치와 입술에 발라봤는데 너무 끈적이지도 않고, 싹 흡수되는게 좋은데. 오늘밤에 샤워하고 바르고 자야겠음. 나도 사야겠다, 가격도 싸고, 페어트레이드제품이라는 것도 좋고. PM 04:02
김장할 사람 구했다고 아빠가 오지말래. 아, 왠지 찜찜한 이 기분. PM 02:56
그럼 이어서, “나는 전산오덕인가? ” 에 들어갈 설문지 질문은 뭐가 있을까요? 좀 도와주숑. PM 02:22
그래서 검색했더니 유네스코에서 만들었다는 오덕설문지 가 떴어. PM 02:13
이러저러한 각종 “오덕” 을 가려내는 질문이 뭐가 있을까요? 재밌는 설문지 만들려고요. PM 01:36
얼굴만 적당히 시린게 딱 좋은 겨울날씨 AM 11:34
고속도로 타고 얼른 갔다가 고속도로 타고 얼른 와야지. 분당도 매일만 아니면 다닐만. AM 10:52
내년에 뭐 하려고 적금 하나 들고, 또 뭐 할라고 적금 하나 들고, 또 뭐 하나 살라고 적금 하나 들고. 1년 후에 쓸돈 적금들어 모아놔야지. ㅋㅋ 기분은 좋은데 잔고가 텅텅. 카피 알바 결재 좀 빨리 해줘야 12월 살듯. AM 10:46
고양이밥, 책, 또 책, 잡지와 냄비, 부츠 다 언제 오려나. 부츠는 9일째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도 안 와. 기다리는 택배가 있으면 집에서 나가기가 싫어진다. AM 10:39
안 그래도 수다스러운데 아침에는 유난히 더 수다스러운 번개탄. 일어난지 30분이 다 되어가는데 옆에 앉아서 계속 말한다. 뭐라는거야, 너도 네 밥 없는거 안 거야? 흑 AM 09:50
벼르고 벼르던 maison 2년 정기구독 신청하고 벼르고 벼르던 르크루제 원형그릴 정기구독선물로 받는다. 소원 2개 알뜰하게 성취. AM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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