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rch 31, 2009 다음날
31
Mar 2009
뜬금없이 재채기 이십몇번째. 왜 갑자기 알러지? PM 09:47
전부 다 자고, 난 티비도 끄고 조용히 있는데, 번개탄만 변기뚜껑 위에서 꼬리잡느라 개난리중. PM 08:34
번개탄 식탁에 멋지게 드러누우려다가 굴러떨어졌다, 바보. 그나저나 밖에 추워? PM 05:09
이태원 나가면 일주일에 평균 3- 4명이 물어본다. “여기 패션파이브가 어디에요?” PM 05:07
50시간 넘기셨네. 사실, 이쯤은 별거 아님. PM 04:05
생각해보니 기억에 남는 별명이 별로 없어서 홍별명 부럽다. 기억나는거 하나 대가리 작다고 닭대가리. 그땐 대가리작은게 놀림감일뿐이었어. PM 03:49
맥북에 있는 그 Mail 로 메일 관리하고 그러는데, 가끔 큰 파일 보내려면 무슨 편지함용량이 초과됐다며 안 보내질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PM 02:46
이걸 들어도, 저걸 들어도 뭔가 이거다! 싶은 음악이 없어서 미치겠네. 아이디어 내야되는데 암 생각 안나. 음악이 거슬려서 집중이 안되고 있는 거임. 추천바람. 시끄러운거싫어, 너무발랄한거별로야, 베이스쿵쿵도싫어, 이랬따저랬다하는거도싫어, 난해한거도싫어, 무거운거도싫어 PM 02:00
48시간꼬박 채웠고, 아마도 50 시간 주파하실 모양. PM 01:45
그저께부터 꼴랑 3시간 자고 45시간째 일하고 있는 애인 AM 10:52
나갔다 오는 게 싫은 이유 중 하나는 들어오자마자 씻어야 되기 때문이야. 아, 귀찮아. AM 12:13

Follow RSS 메언니 is sharing 12,356 stories with 238 people since December 2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