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pril 21, 2009 다음날
21
Apr 2009
살 안찌고 배부르면서 엄청 찐하게 맛있는 거 먹고 싶다. PM 11:32
나도 애니멀커뮤니케이터 하이디 좀 보내줘. 메랑 탄이가 씨씨 좀 그만 괴롭히게. 씨씨년도 애들 옆에만 지나가도 으르렁 거리는거 좀 안 하게. 막 펀치를 날려. PM 10:00
애인님 병원가는데 동행해줬더니 하루가 갔다. 애인님도 약한 천식으로 의심. 천식커플이 됐어. 휴 PM 07:13
온 집안 조용한데 냉장고 돌아가는 웅- 소리만 들린다. 저 소리 좀 어떻게 못하나. 왕창 신경 쓰임. 국산으로 살껄. 미제는 똥도 좋다는 말은 옛말이야. 전기도 많이 먹고. PM 12:20
과연 두 달안에 완성할 수 있을까. 덜덜덜 AM 11:55

Follow RSS 메언니 is sharing 12,356 stories with 238 people since December 2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