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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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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9
연탄에 구운 생선구이 먹고 싶다. PM 07:36
본의아니게 5분마다 한번씩 애인님 생각. PM 07:10
외부 디자이너 쓰기로 했다! 오예 PM 06:30
목욕탕쓰레빠 사러 동네 한 바퀴. 이태원 앤틱가구거리에서 의자 두개를 보고 가격을 ㅁ루어봤다가 이 아줌마들 사기꾼아니야 싶을 정도라 어이없어서 나왔어. 참 내. PM 05:04
바나나 하나 + 부순 얼음 조금 + 꿀 한 숟갈 크게 + 우유 반 컵 이면 지친 오후 힘나게 해 주는 달달한 바나나라마 탄생 PM 03:26
앞건물에 이사왔다. 진짜 바보가 아니고서야, 저런 집을 누가 사? 라고 했는데 진짜 바보가 있었나보네. 거기다가 혐오1순위 성격더러운 치와와도 살아. 베란다에서 나 보고 죽도록 짖더라. 좋은 시절 다 끝났네. 메언니네 테라스바 폐점. PM 01:50
me2photo
촬엉끝내고 웃으며손 니야 기다리는 팬케이크 PM 01:18
팬케이크 다시. AM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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