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ly 1, 2009 다음날
1
Jul 2009
아파트 좀 그만 만들었으면 좋겠다. 도시 꼬라지가. PM 09:38
으악! 맥북 잘못 만져서 괜히 전원버튼 눌렀다가 오늘 쓴 거 홀라당 다 날렸다. 한 톨도 안 생각나! 아, 나 어떢해… ㅠㅠ PM 05:35
트리플, 다 그럭저럭 나쁘지 않은데 그 와중에 가장 반짝반짝 빛나는 건 바로 개념상실한 광고주 캐릭터. 작가와피디가 인터뷰하던 광고쟁이들 울분을 터트리며 다 제쳐놓고 광고주 욕만 했을게 뻔해. 아, 너무 웃겨서 굴렀다고, 지난주 토요일 1-6회까지 다봤다고 고백. PM 03:35
우왕, 하나 끝! PM 02:12
앞집에 이사 왔다. 히스패닉계로 추정되는 가족. 반바지만 입고 불룩 나온 배를 자랑하며 아저씨는 오늘도 베란다에 길게 앉아 전화통화삼매경이다. 웃긴다. PM 01:31
출판사 담당자가 고양이에 일러스트에 요리에 이런 것들을 보고 나름 엉터리 추리를 해서 내가 그 사람이라고 혼자 믿어버린 것. 이름 물어보면 되지, 왜 추리를 하고 그러셨나. AM 11:56
누가 내 블로그, 자기 블로그인양 행세하나보다. 출판사에서 고양이책출간제의 메일이 왔는데, “전지영선생님,안녕하십니까” 라고 왔다. 어이없다. 어디서 알아냈냐고 물어봤는데 아직 답장없네. 어느 년인지 걸리기만해봐, 죽여버리겠어 AM 11:30
me2photo
아침밥이라면 팬케잌 AM 10:46
하얀색 머리끈을 물고 번개탄이 소파위로 올라와 내 손 옆에 내려놓았다. 그럼 나는 그걸 주워서 다시 멀리 던져준다. 번개탄은 야옹- 하며 튀어나가서는 머리끈을 물고 다시 소파 위로, 그리고는 또 던져주길 기다리면서 똥그란 눈을 하고 날 쳐다본다. AM 10:37

Follow RSS 메언니 is sharing 12,356 stories with 238 people since December 20,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