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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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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9,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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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9
맘만 먹으면 30분이면 한꼭지 써낼 가벼운 글인데, 왜이리 싫을꼬. 사람마음이 그래 놀고 싶어서 그래 PM 11:26
불현듯 떠오른 번개탄송. 까맹이 꼬맹이 까맹이 꼬맹이 번개탄 까맹이 꼬맹이이이~ PM 11:17
detox juice 1 2 대강 냉장고에 있는 과일이나 야채 아무거나 주서기에 넣으면 됨. PM 09:28
4 oz watermelon,small cubes 3/4 lime,cut into 3 pieces 5-6 fresh mint leaves 1 t sugar 1 oz simple syrup 2 oz light rum 3 oz club soda 얼음 수박모히토, 죽이네 PM 08:52
tiger prawn with coriander spicy pilau with coriander butter lemon coriander chicken PM 08:31
온종일 전화기가 꺼져있는 것도 모르고 있었네. 이 전화기 툭하면 꺼져, 요즘. 아이폰 나와 안 나와 빨리 말해 PM 07:09
라멘 먹고 싶다. 이태원 저기 새로 생긴 라멘집 맛있다던데… PM 06:34
정신차려보니 여섯시네 PM 06:03
애플제품만 광적으로 좋아하는 사람들 뭐라고 부르나요 ? 영어로 한글로. 그런말이 있나연? PM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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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모니터에 파리같은게 돌아다녀 PM 04:56
하나 끝. 왠지 오늘 세 개를 끝낼 ㄱ수 있을 것 같은 기분. 내일도 비와라, 쏟아져라 PM 03:47
“왜 벌써 3시야?” “12시에 일어나니 그렇지, 바보야.” “밥먹은 것 밖에 없는데.” PM 02:51
비가 쳐들어오던 말던 창문 다 열어놓고 비구경 PM 12:45
3분전, 1시간전, 8시간전, 그저께 이런 식으로 글 쓴 시간이 표현되는것 매우 싫다. AM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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