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탄 대왕님
오늘 영화 매진 me2mobile me2photo
까만 뒷통수 둘 십분도 안 갈 평화 me2mobile me2photo
두 시간 걷고 뛰고 나서 뻗었다. 씻을 힘도 없어 me2mobile
해가 좋아서 가만 있어도 안 춥다 me2mobile me2photo
남산 좋다 조용하고 웬일로 사람이 없어 me2mobile me2photo
조깅 나갈까 말까 한 시간째 고민. 배가 너무 고프다는 게 가장 큰 걸림돌. 하지만 먹으면 소화될 때까지 못 뛴다는 거. 어쩌란말이냐 me2mobile
휘트니 휴스턴 사망! me2mobile 약물과다복용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멍멍이 멍멍이 멍멍이 멍멍이 멍멍이 멍멍이앓이중 me2mobile
요즘 나가사키짬뽕 CF 보면 연노란색 르크루제냄비에 라면을 끓여 먹는다. 거기다 끓이면 라면 개맛없다. 그리고 그 비싼 냄비에 라면 끓이고 안 씻어 놓으면 냄비 주인인 엄마나 부인한테 완전 혼남. me2mobile
두시 반에 잠들어서 지금 일어남 me2mobile 거실 바닥에 쓰러져 잠. ;_;
소라찜이 만들어준 마당고양이 방석. 아닌 척 하지만 아까 만수가 앉아있었는지 이미 털과 흙이 잔뜩 묻었다. 인형은 어떻게 써야하는지 잘 모르겠나봐. 나도 모르겠는데 쟨 오죽하겠니 me2mobile me2photo
홍대에 올드크로아상팩토리의 크로아상이 그렇게 맛있다며? 이따 가서 사올까 me2mobile
우리동네 1인자 만수. 험악한 얼굴 사이로 보이는 귀여운 천진난만함 me2mobile me2photo
영자는 보금자리로 돌아갔을까. 상처는 나아지고 있을까. 영자 없는 사이 누가 집을 차지하지는 않았을까. 병원에 좀 더 둘 걸 그랬나. 더 뒀으면 영역을 뺏겼으려나. 나의 첫 tnr을 끝낸 후 마음이 더 더 더 복잡하나. 옳은 일이었겠지만 좋은 일이었을까. me2mobile
급변하는 이태원 하아- me2mobile me2photo
저녁 약속을 민준씨네 식당 MIND 로 갈라고 했더니 다음주 목요일에 오픈한다고. 갈 곳이 없어졌다. 또 이스트빌리지 가야겠다. 한남오거리 리첸시아와 유엔빌리지 사이쯤 독서당길 뒷편 카인드 앞 마인드
트위터에서 올드독님이 추천하시길래 구입! 야호. 죽도사무라이 by 마츠모토 타이요 (철근콘크리트랑 핑퐁 작가) me2mobile me2photo
영자 보냈다. 아깐 분명 햇볕 쨍쨍했는데 데려오니 눈발이 거세졌다. 이런 날 보내서 미안하더라.ㅁ 마당에 도착하니 마치 알기라도 하는 듯 이제껏 조용하던 애가 야옹야옹, 문 열어주니 쏜살같이 튀어나가 담을 타고 사라졌다. 얼른 맘 풀고 밥 먹으러 오길- 달이는 담주 목요일에 보내야겠다 목요일부터 춥대. 마당고양이 me2mobile 에헤헤헤 눈 그쳤다
집에 가자는데 화내기는. 눈 엄청 온다 me2mobile me2photo
밖에서 고양이대격돌이 일어나 나가보니 만수와 하대가 한 바탕 싸웠는데 결국 하대가 져서 쓸쓸히 우리집 마당에서 후퇴. 바닥을 보니 뽑힌 하대 털이 수북. 하대야 석수한테 개기면 안돼. 걔가 대장이야. 마당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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