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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데도 북적이는 이태원- 이동네가 뜨긴 떴어
오후 7시 31분 (Seoul)
동네마실 me2pho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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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마다 5콤보로 재채기 러쉬, 콧물은 여전히 줄줄, 그런데도 혼자 막 화장하고 있다능;
오후 6시 57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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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알레르기/천식/비염 너무 심해서 거의 혼미해진 상태. 맛있는 것도 소용없고 (코막혀서 맛이반만느껴졌어) 안되겠어서 자체 휴식에 들어가겠다능- 티슈 새거 한 각을 다 썼다능;
오후 6시 2분 (Seoul)
컨디션 난조 눈도안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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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어도 콧물이 주르륵 떨어짐. 이놈의 알레르기
오후 5시 1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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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and+c, v 노가다를 한참 했더니 손가락이 끊어질라그래. 역시 무식하면 손발이 고생.
오후 4시 7분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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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코리아에 있는 동창생이 전화해서 (블코인터뷰하다 알고보니같은과동창;) LG트롬세탁기 발표회 호텔에서 하는데 파워블로거로 참가해달래. 별거 아니라 한다 했어. 나 주부블로거 같애 ㅋㅋㅋ
오후 1시 17분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