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 일본영화중에..엄청 무덤덤한 영화인데..제목이 까페..어쩌고;; 인데 거기서 여주인공이 시골집에 가서 낮잠자다 밤에 깨어서 혼자 부엌에서 뭘 찾아먹는데 뭔지 모르는 그 밥이 먹고 싶었었어요 소리가 엄청 생생하게 들려서 그랬었나?..근데 제목이 뭐더라? 배우도 잘 모르겠고..까페 ..까페 뭔데….
2008/07/17
내 동생 얘기를 빌리자면, 내 동생은 어릴 때 그 동화책이나 만화에 나오는 홍길동전 혹은 알리바바와 40인의 도둑 등에서 자주 등장하는 바베큐(갈비) 잡고 뜯는 거 보고서 그렇게 우직하게 뜯고 싶어했는데, 실물은 다르잖아, 아 그림 그려서 보여주고 싶다. 여튼 그래서 고기 먹으러 갈떄마다 왜 만화랑 똑같이 생긴 갈비는 없냐고 푸념했었음.
2008/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