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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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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7
Feb 2012
me2photo
여기 들은 상처들이 너무 아파 한 번에 많이 읽을 수 없다. PM 09:30
19
Jan 2012
me2photo
으아 이거 최고 PM 12:11
22
Aug 2011
book
아침 일찍부터 구입한 요리책, Geometry of Pasta. 요리책이라기보다는 디자인책. 나도 이런 요리책을 만들고 싶다. 요리책오덕에게 오랜만에 한 줄기 빛. 홈페이지의 애니메이션도 신선하다. PM 12:07
4
Mar 2011
book
맘 속 깊이 숨겨두었던 정인을 몇 달만에 재회했더니 그의 얼굴마저 낯설다. 하지만 눈은 기억못해도 마음은 기억하는 법. 예전의 그 떨림 그대로 두근거리는 마음을 안고 그와 다시 만난다. 반갑다, 배가본드 32권 AM 10:39
6
Dec 2010
book
이 책을 읽으며 내 고양이들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새삼 깨닫고, 읽고 난 후에는 고양이들을 더욱 사랑하게 되었다는 사람들의 말이 얼마나 기쁜지 모르겠다. 기분이 참 좋다. 세상 고양이들에게 좋은 사람이 된 것 같아 참 좋다. 고양이님들의 은혜를 조금은 갚았나? 하며. PM 12:22
1
Dec 2010
book
아이북용 동영상 작업중. <이기적 고양이>는 새해쯤 iBook 으로도 나올 예정이에요. 사진으로만 보던 아이들이 막 움직이고 말도 해요, 하하핫. <이기적 고양이> iBook 버전도 기대해주세요! PM 08:02
29
Nov 2010
book
한겨레신문의 한장면 코너에 메탄형제 매스컴탔네- PM 12:47
book
씨네21에 올라온 <이기적 고양이> 의 서평: <이기적 고양이>, 고양이만큼 좋은분에 넘치게 좋은 리뷰, 마음이 찡한 글. 그리고 히쿠는 좋은 곳으로 갔길- PM 12:12
25
Nov 2010
book
알라딘에서는 신간베스트 1위, 주간베스트 2위 yes24에서는 건강/취미/실용분야 13위! 그리고 나 책 더 찍는대. 후후후 PM 01:47
18
Nov 2010
book
와, 네이버 책과 글감검색에도 드디어 떴다! 첫 책도 아닌데 촌스럽게 와이리 좋노! 내 새끼들 얘기라 더 그런가 보아. PM 12:07
12
Mar 2010
book
빌브라이슨이 음식여행 간 셈인 앤서니 보뎅도 무서워할 제프리 스타인가튼의 제목부터 먹어주는 책 PM 03:09
book
앤서니 보뎅이 누군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소개하자면, 빌브라이슨이 음식여행을 간 셈. PM 02:54
2
Mar 2010
book
라보카에서 펜네 한 접시 먹으면서 출판사 에디터 만나고 왔는데 뭐 먹은 것 같지가 않아. 뭘 또 먹어야 할까? PM 07:31
29
Jan 2010
book
슬램덩크에 이어 배가본드 싹 구입. 다음주 화요일에나 온대. 올해 완결되려나.. PM 12:41
18
Jan 2010
book
나,나 ELLE Deco 에서 인터뷰 들어왔어. 우헤헤. 메종 3월에도 나가는데. 아참, 곧 나오는 에센 2월호도 있어연. 지난 인터뷰로는 행복이가득한집 12월과 슈어 12월. 오보이! 실장님도 얼른 찾아뵈야하고- PM 04:09
10
Dec 2009
book
으아, 크리스마스선물로 받고 싶은 책을 발견했으나, 자그마치 5kg 에 600 페이지에 가격도 덜덜덜. 적금들어야겠네. PM 10:17
26
Nov 2009
book
책에 쓴대로 유치하고 자극적이면서 입에 짝짝 붙는 미원맛 떡볶이 연애가 그립구만. 뭐 이젠 연애라고 부르기도 힘든 이 연애는 콩비지맛이야. 그나마, 고소하지도 않어 ㅋㅋ 아님, 냉동실에 있던 고등어 꺼내서 구운거랄까. 소금 덜 뿌려서. PM 01:30
20
Nov 2009
book
아, 이번주 씨네21에도 서평 올라왔다. PM 02:28
book
“Daum 의 추천 책” 에 선정 되었삼. PM 01:54
13
Nov 2009
book
막내외삼촌의 사진집이 발간되었다. 삼촌의 사진은 고독하고 쓸쓸하지만 시원시원하고 삼촌만큼이나 “멋있다”. 난 평생 막내외삼촌이 제일 멋있어보였거든. 그 길을 가 봤거나 가보고싶다면, 눈 앞이 흐릿하다면, 답답하다면 한 켠에 꽂아두면 좋을 한 권. 전시는 12월30일. PM 0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