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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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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ar 2011
5
Aug 2010
무서워, 무서워, 머리가 너무 아파, 울퉁불퉁해진 손등도 화나, 집에 혼자인게 싫어 싫어 싫어 AM 01:34
울지말자- 어차피 말도안되는 행동이었어 AM 01:30
2
Aug 2010
뭘어떻게 해야되는걸까 내가변화하려하겠지만 그건너무맞지만 한구석이찝찝한이유는뭐지? PM 04:28
26
Jul 2010
녹취는 풀었고, 이제 글이랑 인터뷰를 해야한당 ㅇㅇ 언제 다하지 으악 PM 03:59
25
Jul 2010
제로보드 xe에서 메일링 말고, 회원들 메일리스트를 뽑아내고싶은데 하나하나 클릭하지 않고 모아서 볼수있는 방법을 알고싶습니ㅏㅠㅠㅠㅠㅠ 도와주세여 아악 PM 02:21
맞아요 저도 그 팀 꽤나 힘들어요ㅠㅠ 홍놀에서 앉아있을 때도 아무 이야기도 안들리고, 정말 늘 같은 내용 같은공연. 다른팀들까지 공연을 못한다면 쫌 너무한듯 싶네요 뭔가 노리는 게 있는건감?ㅠㅠ AM 01:27
21
Jul 2010
아아 ㅋㅋㅋㅋㅋㅋ RT하고싶은 글이닷 ㅋㅋㅋㅋ PM 11:02
친구한테, 가장 오랫동안 봐온 친구녀석한테 이상한 문자받고, 엉엉 엉엉 아침부터 눈물 한바탕 쏟아버렸다. 나쁜놈 다행이다 그래도 다행이야 PM 01:00
14
Jul 2010
me2photo
늦었지만 공기생일! PM 10:53
일 다시 시작하자 열음아 엉엉 PM 10:26
11
Jul 2010
후딱 알바를 구해야지- PM 05:07
9
Jul 2010
me2photo
오늘을 내인생 최고의 수치데이로정하겠다 크르릉 PM 12:17
비뇨기과에 갈 일이 생겨버렸다 젠장, 하지만 여자가 비뇨기과라니 어쩌라는 거냐 크르르릉 심지어 돈이 없어……. 어쩌지.. 어쩌지 엉엉… AM 01:51
8
Jul 2010
초딩시절 내인생의 독서절정기 때에 꽤나 좋아라하던 다니엘페나크의 마법의 숙제를 나다에서 가져와 보고있다. 그때 읽었떤 마법의 숙제는… 축약본이었는지 성적인표현도 사회적인이야기도 좀더 많이 많이 들어가있다. 좋다 AM 02:17
7
Jul 2010
방식의 차이인건지 내가 예민하고 성격이 더러워서 그런건지 잘은 모르겠지만 역시나 문자나 전화로 하는 이야기들은 만나서 할때보다 훨씬 어렵다. 함께있을 때에는 방식의 차이도 넘어갈 수 있었던 것 같았는데- AM 01:24
아즈시키 와, 전화 진짜 뚝 끊었어- 못난놈 너랑 안놀아 싫어 AM 12:58
5
Jul 20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긔요미단편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띠 제발 ㅋㅋㅋㅋㅋ 편선노래 듣고싶고낭 엉엉 AM 02:04
1
Jul 2010
me2photo
거의 첫번째 데이트ㅋㅋ 아즈의 돈까스 PM 09:40
웹자보와 포스터의 차이- 아직 그 차이를 못따라잡는 나는 디자인따위에 능력없는 녀석 엉엉 ㅠㅠ PM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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