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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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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Jun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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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sungdh86 님으로부터 감염된 것만 같은 느낌이 들었지. PM 09:15
17
Nov 2008
우연히 시계를 봤을때, 시간이 4:44:44 면 은근히 기분나쁘고 찝찝하다;; PM 04:46
16
Nov 2008
올해는 수능 본 학생들이 자살했다는 소식이 없어 다행인듯… AM 03:22
2
Nov 2008
3~5살 되보이는 여자 아이에게 들은 충격적인 말… “아.저.씨…” PM 08:08
31
Oct 2008
아 잠을 잘못잤나.. 목 아파서 제대로 못 움직이겠네.. ㅠㅠ PM 02:16
29
Oct 2008
Endrick님이 2000이벤트에 당첨되셨습니다! AM 02:05
28
Oct 2008
지난주 일요일에 개콘에서 봤던 휘성 삑사리 굴욕찾아서 보다 재미있어서, 하나 더 찾은 Y2K 삑사리 굴욕.. 당사자들은 진짜 쪽팔렸겠지… PM 07:21
23
Oct 2008
물이나 이온음료보다 콜라를 먹으면 갈증이 싹 가실때가 있는데… AM 12:52
21
Oct 2008
항상 밤 11시 전후로 배가 고프다.. -_-; PM 11:16
19
Oct 2008
이 닦고나서 30분이 지나지 않아 출출해진다.. 뭘 또 먹자니 그렇고, 안 먹으면 더 배고파질거 같고… PM 10:20
;;
17
Oct 2008
제네시스 쿠페.. 갖고싶다.. PM 09:21
요리가 취미인 여자친구를 만나고 싶어요… (근데 여자친구가 뭐더라? -_-) AM 02:29
16
Oct 2008
바람의 화원 결방.. -ㅅ-;; 문근영이 코뼈를 다쳐서 그렇다니.. AM 12:25
15
Oct 2008
배가 고프네.. 빵 먹고싶다.. PM 04:14
7
Oct 2008
C, C++, C#, Java, Ruby 같은 여러 언어를 배우고 나니.. 한 언어를 사용할때 은근히 헷갈린다 -_-;; PM 04:20
아 머리 아프다… AM 12:34
30
Sep 2008
공대생의 미래? 컴퓨터공학을 전공하고, 의학대학원 간다는 얘기들을 듣긴 했는데.. 사진 보고 피식.. ㅋ; AM 02:28
26
Sep 2008
20
Sep 2008
비 잘온다… 그치면 날씨가 가을다워 질까? ㅋ PM 02:14
19
Sep 2008
들리나요 - 태연 .. 노래 너무 좋다~ PM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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