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6
Feb 2010
생각

암튼 서울시립미술관에서는 조각저항 표를 사면서, 표 사기 전에 문지기누나한테서 '앤디워홀 전시는 안보실꺼에요?'라는 이상한 권유를 들었는데. 문지기 누나는 앤디워홀 진품도 왔다고 쩔게 좋다꼬… 좋겠지 뭐… 근데 앤디워홀 진품이 어딨냐고.. 오전 3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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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또 떠오르는 건 조각적인 것에 대한 저항은 조각 자체를 엎고 그냥 조각은 애초에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란 말이지. 이것도 조각이라고 말하는 것 같은데. 조각을 지킬 이유가 뭔지 궁금하고. 건너서 조각(적인)의 태도는 뭘까 오전 3시 3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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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텐 저항을 말할 입이 없어. 요 몇주사이 뼈저리게 느낀건데. 가장 중요한 건 내가 저걸 보고 나서야 조각이 뭔지 알았다는거. 왠지 그냥 요즘은… 의뭉스럽다. 그냥 오전 3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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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미술관에서 조각(뭐시기)에 대한 저항인가 뭔가 하는 전시를 봤는데. 일단 전시는 꽤 흥미로웠으나. 어떤 면에서 흥미로웠냐면, 아니 그걸 떠나서 전시 제목의 '저항'에 물음표가 짝히면서. 아니 내가 저건 저항이 아니다 싶은게 아냐. 오전 3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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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 주 채널서핑만 해서인지 당장 떠오르는 이름은 없지만, 내가 가장 먼저 만난 어른도 문화(인류)학자였고, 문화(인류)학자들의 자료를 보면서 인류학은 꽤 좋은 툴이구나… 싶었는데. 뭐 꽤 좋은 툴인 모양이다. 오전 3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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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전 시사인(?)을 보니 미국 용병회사 관련 기사가 나왔다. 암튼 그 용병회사에 인류학자가 소속되어 있다고 하더라. 부대가 투입되기 전에 지역상황을 읽어내는 역활을 하는 모양인데. 그냥 갑자기 묻어두고 있던 인류학의 기원이 떠올라서… 오전 3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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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액대출! ♬♬ 오전 1시 12분

21
Jan 2010
생각

포도 여기 괜찮은 곳이었구나. 난 또 도토리 없으면 못들어가는 줄 알았지… 오전 12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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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과 탄수화물이 1그램당 4kcal, 지방이 1그램당 9kcal, 알콜이 7kcal의 열량을 가지는 것으로 계산. 오전 12시 9분

3
Jan 2010
생각

아씨발 닝기미 뽕이다 염병… 왤케 꼬이냐고오오오!!!! 아 이미투는 어떻게 쓰는지 굼금하지 않을테지만 그래도 뭔가 뿌듯해서 뭔가 써놓아보자면… 아 몰라… 이렇게까지 미투질 하니까 뭔가 존나 잉여같잖어!! 오전 1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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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부터 꼬여도 이렇게 꼬이냐… 노트북 백라이트 나갔다. 몇 번 때려봤지만 회생할 조짐도 안보이고… 탄 냄새가…. 좀 나는게… 어찌어찌 노트북 상판 드러내고 뒤에 형광등 달면 어째 또 버티긴 할테지만… 이 시버럴 오전 1시 36분

1
Jan 2010
생각

그런데 그 냄새는 '나쁜' 것이 아닌 '익숙하지 않은' 것이 아닐까. 이런 개소리 진짜 지겹다. 냄새가 안 좋은 건 안 좋은거다. 오전 1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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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Licensed to thrill: artist Jill Magid at Tate Modern | Art and design | guardian.co.uk 오전 1시 2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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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즈카가 처음으로 만든 8밀리 자작 애니메이션은, 무려 에로 애니메이션이었다.본인이 직접 꺼낸 말이지만, 어디에도 발표된 바 없다. 오전 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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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가장 친한 친구가 하는 음악은 (뭐… 뭐…. 괜찮네~) 라며 용서할 수 있는 선을 넘어설 만큼 취향에 안맞는다는… 뭐 이런 딜레마… 오전 12시 44분

31
Dec 2009
생각

아직 새해아니지? 그치그치? 오후 2시 4분

생각

문제를 짚어낼 줄 알고 상황을 빠르게 판단할 수 있는 능력, 그것을 드러낼 수 있는 용기, 침묵하는 것을 선택한 사람들, 칼날 오전 3시 42분

30
Dec 2009
생각

이것이 시크한 효연 패션 오후 11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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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것도 아닌 집—푸른 문가에 서서 : [발췌] 연구지침으로서의 마르크스주의 오후 10시 35분

생각

2009 jjjismy의 연말결산 오후 10시 6분

jjjismy님은 2008년 7월 26일부터 29명2,160개의 얘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RSS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