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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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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08
머리 안감은 지 2주가 넘은 것 같다….. PM 11:27
진실이란 것들은 애초에 뭐 낭만적이거나 좋은 무엇이라기 보다는 제멋대로에다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조그만 조각들에 가까운데, 몇 가지 진실을 늘어놓는 순간 진실이라기보다는 진실에 가까운 무엇이 되거나 진실과 비슷한데 진실보다 매력적인 무엇이 되곤 하더라… 이게 뭔소리냐면 PM 03:24
이제 호구는 시보레를 떠날 것 같다. 아마 시보레는 호구를 아주 산뜻하게 보내줄 것 같은데, 호구는 못그럴 것 같다. 암튼 쌍큼한 해피엔딩은 이제 글러먹었어. 아주 막장으로 갔다구ㅠ.ㅠ PM 12:29
“YouTube - Steel Pulse ”Ku Klux Klan Live (Urgh! A Music War) PM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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