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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9
개미 쓸어주는 꿈 이후 개미 세는 꿈의 아리송송 PM 11:55
나는 신장이 없어~ 맹장도 없어~ 어젠 각막을 팔았어~ 이젠 팔 것도 없어~ 이젠 갚자~ 이젠 갚자~ 이젠 갚자~ 이젠 갚자~ 근데 다 팔아도 이자만 갚았어~ PM 11:45
핸드폰이 망가졌습니다. 전화는 되지만, 문자는 안됩니다. 걍 콜미콜미 PM 10:58
네트와 포털 - The Blographic 숨이 턱턱막히게 긍정적이다. 뭐 이러냐… PM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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