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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ly 14, 2009 다음날
14
Jul 2009
아마 작년까지만 해도 내겐 호소할 이야기가 남아 있었던 것 같다. 결국 난 아무 이야기도 하지 않고 한 해를 보냈다. PM 10:10
정치적 글쓰기: 어떤 말은 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런 모든 사람들이 급증함으로써 울타리가 쳐지는 이같은 말과 합류하는 것은 어떤 선택을 지지하는 것은 아니라 할지라도, 그 선택의 움직임 자체를 .. http://bit.ly/jaOht AM 05:45
Zilda, Io Sono Una Forza del Passato, Rome http://bit.ly/d2Bis AM 01:44
경찰, KBS 기자 집단 폭행 [영상] http://bit.ly/El2fd AM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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