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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자야하는데 라고 외치면서 노는 쪼꼬입니다.. (_ _ 굿나잇
AM 02:39
자야하는데
me2
3
Comments
5
보고싶다는 말이 듣고 싶어서 요즘 강요하고 다녀요 ㅋㅋㅋ // 만나자 라는 말보다 보고싶다 말하면 달려가지요~ // 난 원래 그랬음… 'ㅅ')z
AM 02:35
근데
요즘
스케줄이
빡빡해서
예전처럼
못달려가서
미안해요ㅠ_ㅠ
나
인기인은
아니고
그저
바쁜
학생일뿐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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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 세대에 자식을 낳는건 스스로에게나 자식에게나 죄가 될 지도 모르지만 낳아서 기르게 된다면
옳지 않은 교육이라해도
내가 배웠고, 우리나라를 배우게 하는 교육을 시키리라… 다만 1등이 전부는 아니고, 반 이상만 하라고 가르쳐야지…
AM 02:32
내가
반
이상은
했으니
나만큼은
해야지
-_-
때찌
!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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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세 종류의 사람이 있죠, 남에게 떠넘기는 사람/타협해서 서로 협동하는사람/혼자 짊어지는사람, 세상은 협동을 원하지만 편한건 떠넘기거나, 짊어지는게 편할지도…
AM 02:13
뭐
그렇다구요
난
짊어지는쪽이기도
하고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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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틀 잠수입니다 ^0^ 휴가갑니다~ 재미나게 놀다오겠습니다 // 용무가 있으신분들은 문자 보내주세요♥
AM 01:15
있을리가
없겠지만
ㅠ_ㅠ
왕따쪼꼬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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